박근혜 석방을 가장 바라지 않는 세력은 문가적와대가 아니다.

탄핵을 기획하고 주도하고 가담한 자들이 박근혜 석방을 가장 두려워한다.


탄핵을 배후에서 기획한 자는 홍과 방이고

탄핵을 주도한 자는 김무성 유승민 등 소위 7적이며

당시 집권당에서 55명이 탄핵에 가담했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문가적와대가 재집권을 가로막는다고 판단하는 최대 요인은

매주 토요일 태극기를 치켜든 애국우파가 관망하는 중도층을 지지를 받으며

정권 퇴진의 거대한 범국민운동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그 저항 열기는 문가적와대의 실정과 민초의 생활고에 비례하여 높아진다.


서울역 광장을 꽉 채워봐야 2만명에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 시위를 지켜보는 이들 중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집회가 거듭될수록 군중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1일 서울역-숭례문-시청의 12차선 도로가 인파로 완전히 덮혔다.


문가적와대는 정권퇴진 구호가 자한당에게 얹혀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하여 태극기 집회가 대통합을 이루고 제도권과 합세할 것이 분명해질 때

박근혜 가석방으로 반정부 투쟁의 구심점 분산을 유도하려 할  것이나

아직은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기에 반정부 집회 보도를 억제하고 있다.


문가적와대의 실패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말았고

이제 한국 경제는 지리멸렬의 지경으로 추락하고 있다.

조세저항 일어난다, 시간은 문가적와대의 편이 아니다. 네버! 

황교안이 김무성태를 당에서 축출하면 내외의 결합이 가속화될 거다. 헌데,


이런 밀당을 일거에 해소시키면서 옥중의 박근혜 대통령이 무등 태워져

감옥을 나설 순간이 다가오고 있으니, 김정은의 돌연사와 부칸 내부의 변란이다.

미국과 국제여론의 압력으로 문가적와대는 도저히 버틸 수 없게 될 거다.

평양의 변고는 곧 남조선 공작의 캐비넷이 열린다는 걸 의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