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템을 간다는 건.

내가 버티는 동안 팀원의 딜을 기대한다는 것.

나는 잘해도 팀원이 못하면 진다는 것.

공템만 간다는 건.

만약 내가 잘컸는데 잘려서 현상금 먹여주고 진다?

그럼 나때문에 지는 것.

즉 내가 잘하면 이기고 내가 못하면 진다는 것.

따라서 겜할 때 져도 스트레스가 적다.

그래서 요즘 신발도 헤르메스나 닌탑 안감.

물론 내 티어가 브론즈긴 하지만.

이렇게 하니까 겜이 훨씬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