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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씨가 올해 28살이에요.
보통 사람같으면, 군대 제대하고,
막 사회 진입하는 나이란 말이에요.
근데 승리씨는 또래와 달리 몇십억씩 쉽게 손에 쥐고,
그 돈을 어떻게 가치있게 써야될지 몰랐던 거에요.
우리 사회가 저 청년에게 돌만 던져서 매장시키면 끝나는 건가?
한국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무책임하고, 잔인해졌냐는 거에요.
그 시기가 4대강보 완공이후 수질악화로 식수가 오염된 날짜랑 일치해요.
그럼 빨리 이명박 대통령을 다시 구속시키고, 4대강보를 다 폭파시켜야 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