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가기전 2016년 12월부터 시작한거랑 휴가나와서 틈틈히 던파 계속한거 다 빼고 세더라도 18년 9월부터 매일 던파하고 굴비도 많이사고 했는데 이번 프레이 업글기간이랑 입장컷 보면 진짜 현자타임 진해진다 씨발..


테이 막 나와서 할렘이다 뭐다 난리났을때 그때 싱뤀 간신히 돌면서 뿌듯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면 따라잡겠지 하면서 할렘따주고 마수 헤블 다 따고 ㅈ빠지게 열심히 했는데도 결국 프레이 못따라 잡았다... 씨벌 


핀드 가기 시작한지 이제 두달짼데이거 졸업하고 테이까지 졸업하면 4월 5월은 되서 프레이 어찌 낑겨갈텐데 또 이렇게 보면 나는 항상 매일같이 던파 열심히 해도 두 세달씩 뒤쳐지고 버려진다는 느낌이 계속드노 씨벌..


게다가 이제 더는 부가적인 투자 안하고(솔직히 레압 친호 정령왕 마부 강화 크리쳐 오라 등등 이런거 다 극옵으로 해줬으면 에픽만 파밍하면 되는거 아니냐) 템파밍만 하고 싶은데 템 업글비용 보면 도저히 이건 일상생활을 하면서 현질없이는 즐길수 없는 겜이 되는거 같음..


이제 곧 개학이고 나름 던파 계속 하고싶었는데.. 점점 이런 방향성 보면 나처럼 애매하게 복귀해서 라이트하게 즐기고 싶은 애들은 다 신경 안쓰고 버리는거 같음..


95확장될때도 진짜 박탈감 컸지만 다음 프레이때는 따라 잡자라는 마인드로 진짜 열심히 키웠는데.. 이젠 그것도 못하고 돈 시간만 날린 기분든다.. 참 좆같네..



요약: 프레이 파밍기간이랑 업글비용보면 더 이상 던파 하고싶지가 않다 정호 씹새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