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카인레이드 격파로 세계관 최강자 0티어가 될 모험가 제외 (검신 등등)

※ 소울, 수라같은 순수 검술이 아니거나 검마같은 다른 존재의 능력을 빌려 사용하는 인물들 제외

※ 비교 자체가 수치인 쩌리들 제외

※ 주관적인 견해 다수 있음





1. 카시야스


소개부터가 던파 세계관 최강의 검사, 해머왕 보로딘을 종잇장처럼 구겨버린 전적이 있으며 알베르토와 검마가 다루는 마검의 주인인 다이무스를 가볍게 압도,

루크의 공격을 비집고 들어가 목을 베어버리는 등(사도는 사도끼리 죽일 수 없다는 규율로 살해하지는 못한다.)

같은 사도인 프레이, 카인같이 힘의 규격이 다른 자(비록 검사는 아니지만)들을 제외하면 비벼볼만한 검사는 솔도로스가 유일하다.

그 솔도로스 조차도 카시야스와 검술을 다퉈볼 수 있을지언정 승리를 장담하기 힘든 압도적인 존재



2. 솔도로스


"(인간계) 최강의 검사", "양얼과 함께 신검이란 칭호를 얻은 검사"

한가지 무기만 집착하는 다른 검사들과 달리 천부적인 감각으로 대검, 소검, , 둔기, 광검을 모두 사용한다.

거기다가 사용하는 무기는 전부 달인급으로 사용한다는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으며

수많은 무기를 지니고 다니다가 상황과 적에 알맞는 무기를 선택해서 싸웠다고 한다.

주변의 무기와 공명하여 성능을 극대화 시킨다는 웨펀셀렉터를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절탑에서 자신있게 카인과의 대결이 성사되는게 기대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자 ..


3. 양얼


"(인간계) 준 최강의 검사", "솔도로스와 함께 신검이란 칭호를 얻은 검사"


이 인물이 추가되기 전까진 4인의 웨펀마스터가 뒤를 이었지만 뜬금포로 추가되어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시란과 비슷한 면모를 지니고 있는데 무기보다 다루는 사람이 강해야된다는 신념이 굳게 깔려있으며 

이와 같은 사실을 보여주는게 자신이 전력으로 상대할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검이 아닌 나무막대기를 사용하여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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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란


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수쥬 출신의 웨펀마스터, 심각한 상황이 아닐때는 도 대신 대나무 몽둥이를 사용한다고 한다. 

자기가 쓰던 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요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땅속 깊이 파묻어 버리기도하였으며(무기의 힘에 의지하지 않으려는 점이 양얼과 일맥상통한다.)

4인의 웨펀마스터중 가장 강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리더격의 성격은 아니라 아간조가 이를 대신해 팀을 이끄는 역할을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5. 아간조


대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웨펀마스터, 

사람 크기만한 대검을 자유자재로 휘두르고 싸운다고 하며 묵묵한 성격과 리더격 이미지로 암묵적으로 웨펀마스터팀을 이끈다.





6. 반


소검을 주무기로 다루는 웨펀마스터, 깝죽거리는 성격으로 과거에 시란에게 몽둥이로 복날에 개맞듯이 개쳐맞은 전적이 있다.

과거엔 브왕가보다 실력적으로 한수 아래였지만 철없던 어린시절을 극복하고 수련에 매진한 현시점으론 뛰어넜었을것으로 예상된다.




7. 브왕가


둔기를 주무기로 다루는 웨펀마스터, 호쾌한 성격과 매우 강한 정신력으로 시로코의 정신지배를 견뎌낸 전적이 있다.

이것만 봐선 대단한 인물처럼 보이지만 정신력 그것 하나가 다이다 ..

지나가는 아라드 검사1 시점에선 넘볼 수 없는 강자이나 위 네임드와 비교해봤을땐 검술기량이 형편없을수 밖에 없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