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2편)




대부분 기억할거라 생각한다.


2014년, 제28사단 977포병대대 의무중대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육군 내무반 내에서 다수의 고참들로부터 지속적인 구타와 협박, 폭언 등 각종 가혹행위로 인해 당시 윤일병이 사망했던 사건, 여기서 가해자 중 병장 이찬희는 35년형을 확정 받고 육군교도소 복무 중 같은 깜방 동료를 폭행, 가혹행위 하는 등 잔혹행위를 하여 30년 형을 추가로 구형받아 총 65년형을 살고 있는 자다.


내가 이 당시 이 사건을 접하고 참 많은걸 느꼈는데, 아무래도 이런 새끼들 때문에 우리나라 군대가 좆같은 쪽으로 많이 변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 이 사건이 벌써 5년이 지났다니, 세월이 존나게 빠르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발견한건데 이 영상을 보고있자니 어처구니 없는 웃음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