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낮이 뜨겁다. 누구나 내로남불 할 수 있지만,,애네들은 그 클라스가 다르다.


'성판사는 박근헤의 개'라며 광화문에서 발광을 했다.


ㅎㅎㅎㅎ


개가 주인을 감옥에 가두는 판결을 하노?

그 때는 정의는 살아있네, 시대의 의인이네 거품을 물며

성비어천가를 불러 재끼더니 뭔 일이래??


김경수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당,청,개돼지들이 저리 난리일까?


문재인, 김정숙이가 발발 떨고 있다란 의미다.

이 이슈는 묻을려고 해도 묻혀지지도 않고..여권, 청, 저 개돼지들이

문제를 더 키우고 있는 중이어서 팝콘각 나올거다.






날짜 보소..한 치 앞을 안 봐 ㅋㅋㅋ


탄핵왕, 애국보수 애미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