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파는 투사가 필요하다.


그래도 싸울 줄 아는 김진태가 당대표가 되지 않으면, 한국당은 해체 수순



당대표 후보 김진태 의원의 제대로된 일침이 네이버 정치면 메인 기사에 올랐다.






해당기사 - 세계일보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3339307&date=20190211&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