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 지저분한 막사 갈아 엎고 새막사로 옮겼다 관물대랑 침대 혼자 옮기느라 뒤질뻔했다 ㅆㅂ





식사는 여기서 하면된다 왼쪽에 식사 구역있고 오른쪽이 주방쪽이다




이 식사는 우리 부모님의 피땀어린 세금으로 마련한 것이므로 감사히 맛있게 먹겠습니다 는 개뿔 나혼자 일하잖아 ㅆㅂ




다먹고 식기는 여기서 닦으면 된다 식판 제대로 안닦은 넘은 얼차려 부여할거다




거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체력단련실도 만들었다. 오디오랑 목마를때 마시라고 음료수도 준비했다




정착민들이 잘 이용해줘서 노무 뿌듯하노 이기^^




머피할매도 맘에든거 같아서 너무 보기좋다


만들다보니 무게가 꽉차서 마을에 뭐 더 설치가 안되던데 혹시 무게늘릴수 있는 방법 아는 게이는 좀 알려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