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글은 기록용으로 작성자의 입장과는 무관함










2019년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내일이 없는듯한 한 일베 유저가 


인스타 셀럽 2명에게 극딜을 꽂아낸뒤, 사과문까지 받아낸 사건이 일어났다.


참고로 사과까지 받고 이 유저도 딜을 그만두라고 말했기 때문에 이름은 블러처리했다.


어떤 사건인지 한번 알아보자


















사건은 2월 1일경, 한창 버닝썬 사건 관련해서 승리 여동생이 해명영상을 올리는 등 나름대로 반박을 시도하려던 시기에 발생한다.



참고로 버닝썬 사건은 20대 남자가 버닝썬 앞에서 성폭행 정황을 발견하고 신고하려다가 클럽 MD랑 경찰한테 쳐맞은 사건으로


당시 공권력 비리부터 여성들에게 물뽕을 먹인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일베 페미 막론하고 줫나 까인 사건이다.



그런데 이때쯤에 버닝썬의 반격 징후가 보이자 버닝썬을 다녀본것으로 추정되는 한 인싸녀(김XX)가 


인스타그램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 좃되는꼴 보고싶은 심보 이런식의 입장을 내놓게 된다







 






이 글이 알려지자 혜성처럼 등장한 한 일게이(XXXX담당)가 이년이랑 법적배틀을 각오하고 극딜을 넣기 시작한다.




당시 일베 내에서도 고소크리 몇번 당하고 댓글 워터마크에 고소는 못막는다는 메세지가 달릴 정도로 사리는 상황에서 



이런 내일이 없는 새끼가 등장은 곧바로 일베 내에서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그러자 김XX도 맞딜을 선언했고










마침 같은 클럽녀인 이XX도 KBS뉴스 악플러짤과 함께 이 글을 올리면서 참전을 선언했으며











이 일베 유저는 캐나다 응디 인증을 한뒤









혼자서 풀악셀로 딜을 꽂아넣기 시작했다




위 짤은 당시 해당 유저'만' 쓴 글의 캡쳐본으로


내용도 냉무나 노무현짤 달리면서 실실댄게 아니라 다 얼굴사진까지 올리면서 5~6줄씩은 고소미 당할만큼 욕이 적혀있었다.



결국 이런식으로 이 유저는 2일 새벽부터 4일 아침까지 30개가 넘는 일베 프리패스행 티켓을 타내면서 4~5렙을 올릴정도의 실적을 달성하기에 이르는데,


10레벨 구간이 꽤 많은 일베경험치가 요구되는걸 감안해도 2~3일만에 4~5렙을 올릴정도면 이사람한테만 엄청나게 많은 일베수가 꽂혔을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참고로 내가 기억하는거로만 거의 모든 글이 1000개가 넘는 일베가 찍힌뒤 삭제된것으로 기억함










당연히 인기글도 점령하면서 일베 내에서 화제의 대상으로 오르게 된다.



어쨌든 이런 내일이 업는 새끼의 등장은 일베 내에서도 인스타 창녀 까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유저들도 악셀밟고 딜을 하기 시작한다








당시 일베에 올라간글 +  5일 기점으로 아직 삭제 안된글만 해도 이정도고











짤게나 일베에 달렸다가 삭제된 글이나 인스타가 공개된 상태였기 때문에 그쪽으로 박힌 딜등등을 감안하면 훨씬 많은 딜을 했을 것으로 추측됨












결국 김XX는 인스타를 비공으로 돌리면서 항복선언







 





이XX도 명/예/훼/손 글을 어디 네이버 블로그에서 긁어오면서 운운하다가 빤스런하고














끝내 둘다 사과문을 올린뒤 이 일베유저가 받아들이겠다 선언을 하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그리고 이 유저는 사과문을 수용한 뒤에도 버닝썬을 옹호하는 다른 알바녀나



약투운동으로 재조명받은 '내추럴' 황철순, 정신병으로 군대안간 최군 등등에게 딜을 꽂고 있다






세줄요약


1. 버닝썬 사건 옹호하던 인스타 클럽년들을

2. 어느 빠꾸없는 고렙이 선봉장으로 나서면서 극딜을 시작

3. 결국 두년은 앙망문쓰고 항복. 




이 사건은 2~3년전부터 고소미를 각오하고 욕을 박아서 일베를 얻는 문화가


결국 당사자의 사과를 받아내는데 성공한 사례로 남게 되었다.


이렇게 성공한 사례가 남아버렸기 때문에 앞으로도 일베 인기글 문화가 조금은 달라질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