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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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더니 그녀는 바닥에 앉은 채로 다리를 오므린 후  벌려주었다.


몇 개월 동안 묵은 내 정액은 흰색이 아닌 약간 누런 색을 띄며 그닥 끈적해보이지도 않았다. 


그리고 그렇게 벌리고 있으니 줄줄 흘러 내리려할 때 그녀는 다시 다리를 오므려서 자신의 보지에 휴지를 갖다 댔다.


이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됐지? 나 씻고 온다"


"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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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격렬한 첫번째 섹스가 끝난 후 한 5분쯤이나 지났을까...? 


그녀가 다 씻고 나와 내 옆에 나란히 누웠다. 


영화에서 보면 씹창녀가 쎅쓰 존나게 하고 질내사정 당한 후 화장실에서 지 보지 씻으면서 정액 빼내던데.... 


이 년도 그랬겠지..? 뭔가 상상하니까 또 심장 박동 수가 올라가고 그 템포에 맞춰 내 똘똘이도 다시 성장하는 느낌이였다.


바로 그녀 위에 올라타 다리를 벌려 쳐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사정 후 빠른 시간 내에 바로 하면 쾌락이 줄어든다고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다.


더 큰 쾌락을 위해 템포를 조절해야 하느니라.... 오늘 밤의 나는 음탕한 승부사.. 최대한 뽕을 뽑아야한다.


마음을 다 잡고 있을 때 갑자기 생각난 것이 있다.


그녀와 딜을 할 때 55만원을 줘야하는데 당장 수중에 45만원 밖에 없어서 한번 한 후 차액은 돈 뽑고 와서 준다했던게 생각났다.


"누나 저 나머지 돈 뽑아 올게요~" 


"응? 그럴래? 조심히 갔다와"


"가기전에 키스 한번만 ㅎ..;"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는 내 양 뺨을 두 손으로 잡더니 얼굴을 끌어 당겨 키스를 해주었다.


"쮸릅..쪕...쪕..쮸웁.."


침이 뒤섞여서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맞닥뜨릴 때마다 끈적한 소리가 났다.


무엇 보다 촉감이 너무 좋았다.


내 침으로 범벅 된 부드러운 그녀의 혀를 내 혀와 포개어 비비니 굉장히 따뜻하고 포근했다.


키스가 끝난 후 난 근처 편의점 앞에 있는 ATM기기에서 돈을 뽑은 후 편의점에서 피로회복 음료를 섭취했다.


광란의 밤을 위해 초저녁에 잠을 충분히 자고 왔지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도핑까지 끝낸 후 재빨리 그녀의 품에 안기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사실 좀 불안했다. '혹시 방문 잠그고 먹튀하기 위해 농성을 펼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은연 중에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 그녀는 보지만 씹창났지 양심까지 씹창나지는 않았었다.


그녀와 뜨거운 금전적인 사랑을 나눈 방으로 가니 그녀가 흰색 큰 수건을 몸에 두른채 문을 여러주며 반겨주었다


그리고 차액인 10만원을 건네주었다.


 "고마워~"


그녀는 돈을 받으며 내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 후 서둘러 나는 옷을 벗고 그녀와 침대에 서로를 마주 보며 누웠다.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며 또 다시 키스를 나누었다.


키스를 나누며 난 그녀의 허벅지를 어루만지며 나머지 한 손으로는 그녀의 머리를 잡아 내 얼굴 쪽으로 더욱 밀착시켰다.


그러자 그녀는 허벅지를 내 다리 위로 올리고 두 팔은 내 목을 감싸안으며 나에게 바싹 달라붙었다.


서로의 체액을 나눈 뜨거운 키스를 끝낸 후 난 그녀의 가슴쪽으로 얼굴을 가져가 유륜부터 유두까지 살살 핥기 시작했다.


한 손은 그녀의 골반을 만지고 나머지 한 손으로 가슴을 모아 유두 끝을 혀로 자극하니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아앙~~하...하아..."


가슴공략이 깊어질수록 그녀는 신음을 크게 냈고 다리를 오므리며 흐느꼇다.


가슴공략을 마친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며 물었다.


"누나 저 손으로 해봐도 돼요???"


"어? 손으로? 안돼;;"


"조금만.. 3분만 할게요. 진짜 해보고 싶어요.."


"아... 손 보여줘봐.."


왜 손을 보여달라는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우선 보여주었다.


"손톱 잘정리 돼있네..그럼 조금만 해야해...?"


"넹"


그렇다. 이 창녀는 씹질 당할 때 손톱이 길면 구멍에 상처 날까봐 내 손을 확인한 것이였다.


다행히 나는 휴가 나오기 이틀인가 3일전에 정찬영 상병(이하 씨발놈)이 손톱 좀 깍으라해서 깍아놓은 상태였다.


'고맙다 씨발놈아..'


쨋든 그녀의 씹질 허락이 떨어진 후 나는 기대감에 부풀어 그녀의 보지를 관찰하며 야동에서 본 것처럼 손가락 두개를 모았다.


그리고 그녀의 구멍에 쑤셔 넣었다.


"아...~~ 아아!!"


그녀는 신음을 내더니 한손으로는 내 팔목을 붙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가슴을 만졌다. 격렬하게 느끼는듯 했다.


나는 흥분되어 본격적인 씹질을 시작하였다.


처음엔 쑤시기가 좀 힘들었지만 하다 보니 물도 많이 나오고 그녀가 다리를 잘 벌리고 있어줘서 야동에 나오는 것처럼 빠르게 씹질이 


가능하게 되었다.


거기다 한술 더 떠서 나는 한손으론 씹질을 나머지 한 손으로는 그녀의 클리토스를 문질렀다.


"하앙..~ 아~! 하아... 아 존나 좋아!! 아아아아!"


그녀는 고개를 젖히며 어쩔줄 몰라하며 느꼇다.


클리를 문지르니 이내 봇물이 터져 흘러나왔다. 난 봇물이 터지면 야동처럼 분수가 뿜어 나올줄 알았는데 그녀가 조절한걸까?


의외로 얌전히 물이 줄줄 흘러나와서 신기했다.


"이제 진짜 그만!!"


그 소리를 듣고 나는 구멍에서 손가락을 뺏다. 


손가락을 보며 하얀 백탁즙이 조금 묻어있는게 보였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씹질이였고 무엇보다 이런 경험을 해보니 너무 신박했다.


"너 손으로 처음 해보는거 맞아?"


"네ㅋㅋ"


"너무 잘하는데; 침대 젖었어.. 힝"


"누나 저 빨아주세요.."


"알았어 누워봐"


내가 침대에 누우니 이번엔 그녀가 내 위로 올라와 내 똘똘이를 만져주었다.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지다가 부랄주머니부터 해서 서서히 내 똘똘이를 삼켰다.


"쮸읍...쮸읍...."


처음엔 침으로 내 똘똘이를 적신 후 천천히 빨더니 후엔 격하게 빨아댔다.


"쪕!쪕!! 쮸우욱~ 우욱!!.... 꿀렁꿀렁..."


빠른 속도로 사까시를 하는데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목구멍까지도 닿는 느낌이랄까...?


이대로 있으면 5분안에 쌀거 같아서 난 황급히 그녀를 불렀다.


"누..누나!"


"쮸릅...뽁! 응? 왜?? 이제 넣을까??"


"네 올라타주세요.."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서 똘똘이를 삽입해주었다.


그리고 허리를 돌리는게 아니라 쭈그려 앉아 펌핑질을 시작했다.


"철썩!철썩!철썩!"


그녀의 응디와 내 살이 부딪혀 우직한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그리고 1분 정도를 펌핑질을 하니 또 다시 하얀액이 줄줄 새어나와서 내 똘똘이에 묻어나왔다.


펌핑질을 멈추고 이제 허리를 앞뒤로 미친듯이 돌려대기 시작했다.


"찍!찍!찍!"


그녀와 나의 연결고리 쪽에서 물이 조금 뿜어져나오는 듯한 소리가 들려서 보니 내 사타구니 쪽과 자지털 있는 쪽은 하얀액으로 


뒤덮혀있었다.


그녀의 허벅지와 보지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래도 내가 첫 섹스 때 싸지른 정액이 아직도 그녀의 보지속에 남아있던게 내 똘똘이와 마찰을 일으키며 백탁즙을 대량으로 생산한


것 같았다.


이런 끈적한 섹스 노무 좋다... 


난 그녀의 가슴을 만지다가 그녀와 양 손은 잡고 깍지를 꼇다.


그녀는 나의 손을 깍지 낀채로 허리를 돌려댔다.


"하아...ㅇ.... 존나 깊숙해... 아.. 꽉 차는 느낌이야.. 여친 바람 절대못펴 이거;; 아~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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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쓴 3탄이다이기...


쓰다가 그 때 생각나서 딸 치러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