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란  차트매매다. 가치지표 어쩌구 하는데

가치 투자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타고난 투자적

혜안이 있어야 한다. 그외에는 그저 지수보다 수익률이
높으면 시장을 이겼다고 한다. 그럴바에는

가장 돈이 많이 몰리는 나라의 인덱스펀드를 하는 게 답이다. 재료나 정보로 흥한 자는 재료나 정보로 망한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할 수 있는 게 차트매매다.


역설적이게도 차트매매는 특별하지 않아도 할수있기에 특별한 노력 즉 차트공부에서 성공이란 걸 해야한다.


착수점은 의미를 이해하는 거다.

양봉은 왜 양봉인지 음봉은 왜 음봉인지

차트의 의미를 이해한다는 건 원리를 이해하는 것으로 나아간다.

원리를 올바로 이해해야만 암호를 풀수있다.

차트는 의미가 담겨있지만 제대로 이해하려면 암호를 풀어야한다.

책에도 쓰여있지만 책만으로는 암호 푸는 법을 배울 수 없다.

책을 읽는 것은 공부지만 암호를 푸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에는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암호는 시간의 3겹, 가격의 3중, 깊이의 3단계로 복합적으로 엮여있어서 333을 다 풀어야 네이티브랭귀지처럼 이해가 된다.

때문에 암호풀이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되면

퍼즐 맞추기가 이어진다. 암호진이 퍼즐처럼 맞춰봐야 하는 체계와 구조인 것이다.

그래서 암호도 퍼즐도 모르면서 차트의 체계나 구조를 배운다는 건 그냥 엉터리다.

연구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불확실하게 변하는
조각을 끝없이 맞춰야하는 고된 과정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통계를 하게 된다.
통계는 확률도출로 이어진다.

퍼즐이 어느 정도 맞춰지면 조각조각 보던 시야와 관점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부터가 예술의 영역이다. 공부나 연구의 결과가 나란 개인에 맞춰서 변화하는 것이다.

여기까지해야 수준있는 주식매매를 할만한 수준에 오르게 되지만 보통의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니다.

천재까지는 아니어도 수재수준의 범재이상의 지능이 필요하고 자립심이나 창의성없이도 안 된다.

즉 노예근성은 차트매매도 안 된다.


이 글 쓰는 이유는 그냥 알려주고 싶었다.

다 되는 게 아니라고 이 정도 안 되면 그냥 믿을만한 서비스  어떻게든 찾아내는 게 그나마 현명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