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오늘 신연희 전 강남구청장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이곳 서울구치소에 올 일이 많네요.

만약 하지도 않았는데 판공비를 횡령했다고 징역 3년을 선고받으면 그 심정이 어떨까요?

문제는 이게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1.17. 2심 선고라는데 그래도 혹시나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