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4때는 찜질방에 있었는데 ㅍㅅㅌㅊ일본여자들이 일본특유말투로 한국어구사해서 나한테 말걸더라 뭐라했지는 8년이나 되서 기억안남 그리고 2013년 초6때 후쿠오카 갔었는데 화장실 못찾고 헤맸었는데 ㅍㅅㅌㅊ 일본여자들이 먼저 말걸어서 화장실 위치알려줬었음 나 이때 초딩같이 안생기고 키도 초6인데도 163이었음 ㄹㅇ 어릴때부터 난 일본여자 좋아했었다 지금은 19살 고졸 9급공시생 174~175 존나못큼 외모는 ㅍㅅㅌㅊ소리듣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