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 경상도 라는점


이거 의외로 크다


이제 자한당+경상도 조합은 안됨


경상도는 표로 서포트만 해줘아함




그리고 기독교라는점


지금 기독교인들 중 비 전라도인들이 얼마나 문정부에 부글부글 끓는지 모를거임


충분히 수도권 기독교인들에게 어필가능.



기존에 없던 새로운 카드라는점


김무성이니 홍준표니 누구니..다 나와서 재앙이 일등도우미만 해줬음


현재 자한당 내에선 그 누구도 우파구심점 할 만한 사람이없음


전혀 새로운.정치권과 거리가있던 인물인 황교안




비록 좀 등장이 늦었고 간을 보기는 했지만


적절한 등장이었다고 보여지고.


전면에 나서서는 절대 간보거나 사리사욕을 채우거나 친박비박에 휘둘릴거라고 생각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