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들아 내 불쌍한 이야기좀 들어줄래? 난 어렸을때 가정불화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지금 우울증약 5년째복용중이다 어렸을때 좁은집으로 이사가기 마련이었으며 매일 부모님은 부부싸움을 하고했지 난 어렸을때 두려움에 떨었어 아버지는 노가다꾼이고 엄마는 신경쇠약 고혈압 으로 인해 일을 할수가없어

엄마는 지금 이빨이 다 빠졌지 내가 왜 이런 집안에 태어났을까 ? 주로 부모님 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같다 집안이 화목해야 되는데 우울과 불행 이 가득한 집안이지



엄마는 신경쇠약이라서 토하고있다 매일쓰러질듯이 말하지 하 ...

내가 지금공익인데 병가쓰는것가지고 뭐라하고 병가쓰면 누가감시한다면서 쓰지마라한다 집에있으면 맨날싸움일어난다...

그리고 학교폭력도 당했고 가는곳마다 항상무시당하고 까인다.. 집안이 저주받은걸까? 꿈에서 눈물을흘렸어 밤에 소리지르면서 너무서러워서 눈물을흘렸다

남들은 연애하고 행복하게 사는데 왜 나는 연애도못하고 스트레스받고 이 놈의 집구석 마음같아서는 도망가고싶어 진짜 우짜면좋을까 내 이야기 들어줘서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