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제시대 관련된 영화를 쭈욱 봤는데


거의 전부다 존나 뻔~~~한 반일영화 밖에 없노


군함도, 귀향, 암살, 밀정, 대호, 아가씨, 마이웨이, 가비, 덕혜옹주, 박열, 


동주, 모던보이 등등




이 중에서 탈반일 영화는 아가씨 뿐이네.




밀정같은 경우에는 조선인 일본경찰 수사관의 흔들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수작이지만 결국에 반일로 귀결되고...




진짜 반일영화 밖에 없는 듯.




개화파이자 독립운동가였으나 조선인의 민도를 보고 철저한 국까로 거듭난


윤치호


조선인 출신으로 1930년대 일본제국의회에서 국회의원까지한 박춘금이나


조선인 출신으로 장군 자리에 까지 오른 홍사익(창씨개명도 안 함) 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왜 안 만드노?


박유하 교수가 쓴 제국의 위안부도 좋은 소재임.


탈국뽕 실증주의사관의 위안부 인문학 서적인데, 거기 나온 정보들 기록들을 바탕으로해서


영화 만들 생각은 없노 한국영화 만드는 씹새들은?




맨날 반일 반일 반일 반일


지겹지노 않노 영화만드는 새끼들은?


대가리에 반일똥찌꺼기 밖에 안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