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요? 검찰 전체에서 계좌 추적의 최고 전문가죠.
예전 대선자금 수사와 삼성 특검 수사 때 계좌추적을 총괄했던 이광호 수사관의 수제자입니다.
 계좌추적을 잘 하려면 첫째 창의력, 둘째 사명감이 필수 자질입니다.
수사관이 하루에 들여다보는 돈 거래가 수천건입니다.
그 중에서 범죄 혐의를 발견하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또 예전에 계좌추적을 하려면 은행에 가서 마이크로 필림을 샅샅이 뒤져야 했어요.
문서 보관 창고에 먼지가 많아서 툭하면 감기 걸리고 눈도 나빠져요. 검사들은 출세해서 좋지만
수사관들은 힘들죠. 사명감없이는 못합니다.”
 
대검 중수부와 범죄정보실에서 김태우 수사관을 부하직원으로 데리고 썼다는
검찰 간부 출신 K변호사는 지난 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수사관은 대검 중수부와 범죄정보실 두 군데서 대부분 근무한 베테랑이라고 평가하면서다.  

아,,, 그렇다
이 정부 들어서 없어진 돈... 그 돈의 출처를 아예 막는 게
김태우 탄압이구나
그렇다고 우리의 태우가 꺽일소냐!
달려라 화이팅!
김!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