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후하다는 스팀에서조차 확실한 똥판정을 받은 이 게임.


난 이걸 -90% 세일할때 6천원에 샀다.


그리고 출시 후 2년이 지난 지금, 여러번의 패치를 거쳤을 이 게임이 여전히 똥인지 알아봤다.















 


새로 지은 롤러코스터인데, 바닥을 뚫고 간다.


그럼에도 아무런 충돌이 없다.


또한 롤러코스터에 탔음에도 시체마냥 매달려서 아무런 반응도 없는 관람객들이 인상적이다.













 


아무도 안타길래 티켓 값을 공짜로 해버렸음에도 여전히 아무도 타려고 하지 않는다.


보통 공짜라면 사족을 못 쓰는데, 이 게임의 관람객들은 공짜라고 해도 자기가 맘에 안드는 놀이기구는 절대로 타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좀 더 관찰하다가 왜 관람객들이 저 놀이기구들을 안 타는지 알 수 있었다.


그냥 AI가 너무 멍청해서 입구에서 좀 떨어진 놀이기구까지 가는 길을 못 찾는 것이다.


오로지 놀이동산 입구 근처에만 장사가 잘 되고 있었다.


그런고로 더이상 게임플레이가 불가능해서 걍 꺼버렸다.


좆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