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 나라가 아비규환의 난장판으로 변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김무성을 옹호한듯한 발언을 하신 부분은 해명이 필요합니다.

 

 

김무성이라는 정치인이 그 자의 지역구에서는 어떤 평판을 얻고 있는지는 모르나

그 자가 웰빙 직업 정치꾼으로서 여당을 쇼맨들의 광대판으로 만든 책임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야당과 야합하고 좌빨 단체의 압력에 굴복하여 소신있는 공무원들을 시달리게 하고

민노총, 언론노조, 참여연대 등을 독버섯처럼 성장하게 만든 장본인이

의회주의를 표방한 저 자들입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부를 식물인간의 모습으로 바꾼 꾼들입니다.

 

 

처음에는 김무성이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도 한번 못했다고 하더니

해명 글에는 독대를 안했으니 교류가 없는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식으로 변명을 하셨네요.

 

저는 의회주의 안 좋아합니다.

대통령이 저런 자들과 맞장구쳐주면서 도란도란 지내온 과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무성 같은 꾼들은 진작에 퇴출됐어야 하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 청와대에 모아놓고 독대하면서 이거 해줄께 저거 해줄께 다독이는게 민주주의인가요?

 

 

지금 김무성을 비롯한 탄핵파들은 내란음모죄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입니다.

 

저자들 이용해서 북괴의 적화통일을 막고 보수의 재집권을 노린다구요?

 

 

실패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