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외국에서도 pc로 겜 많이 하지만


몇년전까지만 해도 외국은 게임은 콘솔로 하는거라는 이미지가 강했음


그래서 콜옵이 한참 인기일때 한국은 pc로 했는데


외국은 콘솔로 콜옵을 즐겼지


울나라는 친구가 오면 나가서 오락실이나 pc방에 가던 문화였잖아


그런데 외국은 집집마다 콘솔이 있으니까 콘솔로 2인용 겜을 하면 된단 말야


외국은 울나라처럼 나가면 근처에 쉽게 오락실이나 pc방을 볼수 있는 그런 환경도 아니었거든


그런데 콘솔 있는 놈들은 알겠지만


콘솔이 은근히 접대용 게임이 없음 거의가 혼자 하는 1인용 겜들임


그나마 울나라에서 접대겜으로 흥한게 위닝이었음


그런데 콘솔의 인구가 압도적으로 틀린데다가


울나라는 닌텐도가 개똥망이었지만


외국에선 은근히 선전했었음


거기서 대난투가 많은 수가 한번에 가능하니까 접대용으로 인기였고


거기서 잘하는 사람들의 경쟁심리가 대회를 발전시키고


서양인들 대부분이 대난투의 경험이 있으니까


자기 경험에 비추어서 대회를 시청하고 그렇게


서양에선 대난투가 크게 흥하게 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