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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튀기돌파 필준라간



햄버거가게에서 스쿠페스하면서 햄버거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실내공기가 탁해지는 느낌이 들더니,  우리동네 왕따 필리핀 다문화자매 김안젤라랑 김엘리쟈 자매가 들어왔다.


이 씨발년들이 나라에서 지원하는 다문화사랑꿈나무카드인가 이걸로 햄버거 사먹으려고 하길래 순간 야마돌아서 스쿠페스 종료하고 튀기년들 쫒아낼 계획을 세웠다.



김엘리쟈 : 언니~ 나 햄버거 처음먹어봐!

김안젤라 : 그래. 오늘 다문화카드에 돈 들어왔으니까 햄버거를 먹을 수 있을거야.


(정부에서는 매달 84만원씩 국민세금으로 다문화에게 지원한다.)



김엘리쟈 : 언니! 나 갈릭스테이크버거 세트!

김안젤라 : 응 그걸로 사줄게~


이 씨발년들 국민세금으로 꽁짜로 쳐먹는 주제에 비싼것도 쳐먹네



알바녀 : 어서오세요~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안젤라 : 저.. 갈릭스..

윤필준 : 아 씨발 세금으로 비싼것도 쳐먹네!!



튀기년이 주문하기 전에 내가 큰소리로 주문 막았다.


김안젤라가 순간 당황한 듯 하지만 이내 다시 주문을 시도한다.



안젤라 : 저기.. 갈릭

윤필준 : 씨발 세금 존나 아깝네 꽁짜로 쳐먹으면 싼것좀 쳐먹어라! 세금내는놈 따로있고 혜택받는놈 따로있냐?


내가 큰소리로 외치니까 사람들이 막 웅성웅성 거리고


김안젤라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김안젤라 : 저기... 다음에 올게요..

김엘리쟈 : 언니.. 햄버거는..?


김안젤라 : 언니가 마트에서 버거짱 사줄게.. 어서 가자.


가게문을 나서는 김안젤라에 눈가에 눈물이 맺혀있었다.



「나는 오늘도 대한민국의 세금을 지켰다.」



- 대한민국 세금지킴이 윤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