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장군은 육사 37기 장군들을 모아 "반드시" 복수를 해야 한다

이재수 장군은 육사 37기로서 박정희 각하께서 고교 시절 전교 1등을 했던 수재였던

 

이재수 장군을 육사에 진학하도록 "명령"을 받아 군복을 입게 되신 분이다.

신원식 장군, 박찬주 장군, 조보근 장군 등은 힘을 모으고 결집하여 항거하라

 

이재수 장군은 자신의 부하들을 지켜내기 위해 순국하셨다

물러서지 말고, 태극기 집회 맨 앞에 나와 태극기부대와 함께 전진하라

 

그것이 이재수 장군께서 바라는 것이리라 믿는다

그래야만 그나마 몇 안 되는  "애국 장군"을 더 이상 잃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