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B24B366-F7C0-4BF2-A806-94CC88E83C20.jpeg

 

12월이 생일이고 이번년도 수고한 나에게 


120만원짜리 시계를 나자신에세 선물 할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급딸 땡겨서 딸한번 쳤더니 


내가 뭐라고 120만워짜리 시계를 차나 


이런생각이 들면서 장바구니를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