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내용은 어제자 조선 일보 기사의 캡쳐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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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자화자찬 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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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31/2014073100246.html


일본 새끼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안그랬는데
지금 일본 가보면 TV에서 프로그램이나 서점에서 잘 팔리는 책들 보면 
일본 국민들 대부분 국뽕에 너무 심취해 있다는걸 알수 있음

반면 현재 일본보다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미국이나 독일,프랑스,네덜란드에 가면 
국뽕은 커녕 자국에 대한 자기 성찰, 건전적인 비판의 문화가 주를 이루고
심지어 복지가 가장 잘되어 있는 스위스 북유럽 국가를 가도 이정도로 국뽕짓은 안함



우연의 일치인지 일본에서도 자화자찬에 대한 자각하는 기사가 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왕비님입니다 ” 라는 거울의 말에 기뻐하는 왕비의 모습은 무섭지만,「일본인은 세계에서 존경받고 있습니다」라는 TV속 방송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는 시청자의 모습도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세계에는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본은 이런 점이 굉장하다」라든가 「일본인은 이렇게 존경 받고 있다 ” 라는 듣기좋은 말만 모아놓는것은 객관적 평가가 아닙니다. 듣기좋은 말만 듣고 있는 것은 벌거벗은 임금님과 똑같습니다.

방송국은 시청률을 올리기 쉬운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런 바보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청률을 올리려고 하는 방송국의 윤리관도 문제가 있지만, 이런 바보 같은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올려주는 시청자들이야말로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런 시시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청률을 올리는 방송국이나 이런 시시한 책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도 세계가 어떻게 될지 같은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단지 무책임하게 눈앞의 돈을 주우러 다니는 사람들일뿐, 그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대를 칭찬 해 우쭐하게 만들고 돈을 버는 호스테스 장사에 언제까지 속고 있을겁니까?

태평양 전쟁에 돌입하기 전후의 일본 매스 미디어는 대중에게 현실을 설명하지 않고 대중이 원하는 내용만을 보도해서 매출을 늘리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론에 영합하는 정치인들은 현실을 무시하고 강경 외교 자세를 관철했습니다. 그 결과 무모한 전쟁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일본인은 대단하다는 책이나 TV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사람도, 보고있는 사람도, 과거의 실패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겁니다.

관동 대지진 직후 패닉에 빠진 사람들은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유언비어를 믿고 조선인을 학살했습니다. 하지만 동일본 대지진의 이재민은 패닉에 빠지지 않았고, 약탈과 폭동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일본인과 사회는 확실히 진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개개인도 사회도 아직 발전 도상에 있습니다.

지금 자신이 살고있는 사회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그 책임은 자기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자신은 항상 피해자이고 가해자는 자신 이외의 누군가인것이 아닙니다. 사회에 문제가 있다면 그 사회에 속한 모든 사람이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각각의 행복을 실현할 수있는 사회,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적합한 살기 좋은 환경을 얻을 수있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관용이 증가하면 사회 전체의 관용도 높아집니다. 개개인이 다양성을 받아들이면 사회 전체도 다양성을 받아들입니다.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개개인이 발전해야 하는겁니다. 불행히도, 자화자찬 TV 프로그램을 보고 아무리 기뻐해도 발전은 전혀 진행되지 않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jp/futoimegane/story_b_5604629.htm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카이에서도 지들 입맛대로 일베똥 퍼가는 글들 상태만 봐도 알수 있듯이 이새끼들 제정신이 아님



1.최근 일본에서는
2.국뽕이
3.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