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일인데, 친구랑 새벽에 걍 얘기좀할라고 만나서 투다리비슷한데서 술먹을려고만나서

한 두어병 까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여자2명 들어오드라

걍 관심밖이라 우리끼리 떠들다가 갑자기 혹 해서 친구새끼한테 해보라고해보라고 하니까

이새끼가 안하드라 그래서 계속 해보라고 지랄하다가 결국했는데

어케잘되서 술먹는데 이년들도 마침 존나 고팠나보드라

몇살이냐니까 37살이라함 ㅎㄷㄷ..나랑 띠동갑 ㅋㅋ어쩄든 그러다가

먹고 있는데 내옷속으로 손존나 집어넣더니 우리애기들 잡아먹히러 와쩌요?호호 이러는데

와 씨발 존나 당황스럽기도하고 순간 존나 꼴리기도하더라

그러면서 막 앞에서 키쓰존나하는데 키스좀부드럽게하라면서 코치까지 하드라 ㅎㅎ

그러다가 술다처먹고 모텔로 가서 할라하는데


이년이 들어가자마자 발정나서 존나 키스퍼붓더니 내바지 존나벗기더라..

ㅈㅈ슥 만지더니.. 오~~ 이러는데 이렇게 까지 적극적인년은 처음이라서 나도존나꼴려서

ㅍㅍㅅㅅ하는데 장난아니드라..막 오 씨발 존나좋아 아 존나맛있어 너

이러면서 존나 추임새 쩔길레 나도 호기심반 흥분반 상태에서

누나욕해도되여? 이러니까 하라는거다 그래서

이씨발년아 좋냐 하면서존나박으니까 으으 존나좋아 이씨발..으으 이러면서존나 받아주드라

그러다가 막 입으로해준다면서 ㅈㅈ랑 그밑에까지 쪽쪾빠는데 와 씨발..개쩔더라 ㅎㄷㄷ..

그러다가 상위자세로 존나하는데 갑자기 아 나 갈거갓애 으으으윽하더니

몸 부르르 떨더니 힘쭉 빠지드라? 근데 내가 술처먹어서그런가 사정안해서

눞혀놓고 또 존나 찰지게 떡치니까 이년이 존나 신음내면서 귀빨고 장난이니다..

막 그러고서 아 오늘 영계 양기빨아먹엇따고 존나 좋아하드라 ㅋㅋ

알고보니까 중학생 자식새끼있고 남편이랑 이혼해서 남자친구는 있다드라 ㅋㅋ

그후로 내가저년한테홀려서 연락존나많이했는데 이년 내연락 피하더라..그래서나도안하게되서

결국 끝났는데 그날은 진짜 존나 판타스틱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