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대통령의 개인 사생활과  극비로  분류되어 있는  국가원수의  건강검진 기록들을 들춰 내


세계적 망신살은 물론  국가 혼란을 야기  시킨 것도  모자라  개인적 수모를  격게한  정치,언론, 법조계의


월권행위가 이미 도를 넘어  언론이 무소불위의  독재권력으로  치닫고 있음을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인다


허나, 지금  국민의 시선은  모두  헌법 재판소의   판결에  모든  촉각을  모으고  있는  지금..


일국의  국가원수의  사생활 까지 샅샅이  뒤지는  지금  이상황에서  야당과  모든  언론들이  지향 하고 있는 건 탄핵 통과이고


그 탄핵 통과의 결정권을  쥐고있는  헌재 재판관들을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안  할 것임은 자명한 일..


현재 헌재 재판관들의 미행은 물론이고  집주위와 쓰레기통까지 뒤지며 그들의 약점을 잡을려고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하며 핏발 선 눈까리로 발광을 하고 있을 이 밤도 그들의 무사를 기원한다.


물론, 이미 그들의 레이다망에 잡힌 사람도 있겠지만  아니라면 몸조심들 하시구랴 ~~


언론도 미쳐있고 떡검은 더 미쳐 있는걸 보니  .. 공짜로 얻어 쳐 먹은 소고기가 숨어겨 논 광우병균을 이제사


저놈들에게 만  전염 시킨것 같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