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의 한 빌라 지하층에 있는 소산당....
20평이 채 되지 않는 공간에서 봉제사 4명이 일하는 영세업체...
주인공김소애(81) 할머니...
1남3녀 자식들 건사하기 위해 문을 연 것이 '소산당'이란다...
현재는 거의 정신이 없으신거 같으니 , 나도 나중에 어머니 지갑하나 해드려야 겠다...
일게이 니들도 나중에 이곳에서 하나 구매 하면은 뜻깊지 않나 생각한다.
특히 우리 박근혜 대통령 께서 사용하신거니...
이 4천원짜리 지갑을 ,,,, 4천만원 이라고 이빨 구라까 선동 기사화 한거 보면른
" 북 " 끄러운줄 알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