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217.999.jpg 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224.721.jpg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330.548.jpg 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345.107.jpg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354.368.jpg특집다큐 두부하우스.E01.160917.후쿠시마에 산다는 것은.720p-NEXT.mp4_20160918_101400.973.jpg


웃긴게 어업 금지구역은 따로 없다고 함 ㄷㄷㄷ


원전 사고가 나면, 200여가지 방사선 물질이 발생하는데


이중에 검사하는 항목은 세슘과 요오드 두가지 뿐, 검사하는데 3시간 밖에 안 걸림.


이것도 일주일에 한 두번 검사용 수산물을 따로 잡아서 검사한다고 함.


기준치 이하로 나온 수산물만 판매 된다고 하는데, 이게 전수 검사가 아니고 몇 마리만 검사해서 내리는 결론이라고 함 ㄷㄷ


이 검사용 물고기들을 근처 사는 어부들이 직접 잡는데 위험 요소가 나와도 제대로 조치가 취해질 지 의문임.


왜냐면 그 지역 어부들의 생계가 달렸기 때문에.. 


최소한 후쿠시마 근처 바닷가는 어업금지 구역으로 설정하고, 일본에서 잡히는 물고기는 전수검사해야 되는 거 아니노?


일본 가면 스시 먹는 거 조심해야 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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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국 아주매미의 흔한 생각


방사능 신경쓰면 아무것도 못 먹을테니까 대충 먹고 살자..


음식물 마다 원산지는 다 표기되어 나오지만


자기나라 국민들도 원산지 출처를 제대로 믿지 못한다는 반증이고, 방사능 음식물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고 인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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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가면 후쿠시마에서 재배한 농사물만 모아서 파는 코너가 따로 있음.


농가에서 직접 방사능 검사를 하고 가져온다는데


농가에서는 소득을 올리려면 제대로 된 검사가 되겠노? 후쿠시마 농산물에서 방사능 나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니겠노


멀리 볼 것도 없고 몇 년 후부터는 일본은 애 어른 가릴 거 없이 암 환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