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을 우리나라에 주둔시키는게 굉장히 자존심은 상하는 일이나
감정적인 것보다 실리적인 부분을 더 생각해야한다.
남한 GDP 1조 1800억달러(세계 13위)
북한 GDP 208억달러
남한 군사비 GDP대비 2.8)3억달러(세계 8위)
북한 군사비 GDP대비 30S억달러(세계 22위)
우리나라 군사력도 세계 9위다
우리 군사력이 약한 군사력은 아니야 근데
이길수는 있을지언정 서울,수도권지역은 폐허 될 가능성 굉장히 많다
쓸데없이 모험하지말고 미군불러서 확실하게 국가안전, 안보 보장 받는게 전체적인 실익에는 맞음
한국은 북한보다 강하지만 장차 한국의 가장 큰 주적이 될 중국으로부터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도 미군은 필요하다
(전세계 미군 주둔국은 28개국이며 병력은 약 50만명이다
유럽에 주둔하는 미군은 독일 68950명, 이탈리아 10790명, 영국 9400명, 네델란드 그리스 포르투칼 노르웨이 스페인 터키 벨기에
아시아에서는 일본 38450명 한국 27000명 이외에도 싱가포르가 있다 사우디와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등의 아랍국가와 호주 오세아니아등에도 많은 병력을 대치 시키고 있다
이나라들도 북한한테 침략당할까봐 군사력이 허약하고 혼자서는 지킬수 없으니까. 미군이 주둔하는걸까?
모두 각국의 이해관계와 동맹국의 증거 및 상호이익이 있기 때문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거다
현제 전세계에서 이라크,아프가니스탄,쿠웨이트를 제외한다면 미군이 4000명이상 배치되어있는 지역은 저국가들로서 주둔지역국의 수준이 낮을수록 병력규모는 작았다.
즉 정말약소국인 지역에는 거의 미군이 없다시피하며 오히려 강대국이라 할수있는 국가엔 수천에서 수만명까지 주둔하고있다
이는 미국의 내정간섭이 아니고 현재의 국제사회에서 안보문제를 동맹국과 공동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으로 인하여 오히려 미군을 불러들이고있는게 추세이다.
한예로 이번 미군의 해외주둔병력 재배치에서 독일이 로비까지 벌이며 주독미군의 감축이나 철수를 저지하고 또한 독일의 안보를 주독미군에 의존하며 정작 독일군은 신속대응군으로 개편하는등의 움직임을 세계 곳곳에서 살펴볼수가있다.
이래도 한국이 주한미군때문에 하는 소리를 한다면 할말없겠지
현재 주한미군은 북한이외도 현재 주한미군 전작권 환수와 미군기지 평택이전은 몰락한 북한을 겨냥한것과 동시에 대중국을 견제할수있는 최고의 선택이지
통일 후에도 주한미군은 주둔할 확률이 100퍼센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