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모텔에서 이미 거사는 치루고

그 이후에 얘기하다가 우리 사이에 존나 슬픈일 하나가 있어서

둘다 엉엉 울었음..

나도 울고 걔도 울고

근데 시발 남친 자지가 존나 딱딱한거임.

여친 우는데 그거보고 발기해가지고

허벅지에 막 비벼대는데 그거 정상이냐?

내가 울먹울먹해가지고 좀 어이가 없어서 하지말라고 살짝 밀었는데

완전 더 흥분해가지고 성난 코끼리처럼 헐떡대면서 등돌렸더니 엉덩이에 비비는데

이놈 미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