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나마 민주화 존나 쳐먹을만한 정도의 개 씹보빨러였는데 일하면서 돈벌고 사회적 지위올라가고


여러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아나가면서 내 자신의 가치에대해서 많은 시간동안 고찰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던 중 여러 경험으로 인해서 내린결론이 있다.


'보지는 남자가 압도적인 전력차이를 보이면 무조건 벌리고본다. 왜? 보지로 남자를 잡아볼려고. 


그렇기 때문에 내자신의 가치를 올리는데에 집중하자. 하지만 보지와의 섹스가 삶의 전부는 아니다.'


사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있는 여성들의 보짓값은 평범한 남자들에게는 정말로 다른 나라여자들이 비교가 안될만큼 압도적으로 높다.


심각할정도의 보태그플레이션의 양상을 보이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여자들은 외제차몰고, 돈많고, 똑똑한 남자들 그리고 백자지들과 영미권 흑자지들에게는


'찜기에 넣은 모시조개 벌어지듯' 보지를 존나 잘벌려준다.


게다가 이런놈들중에 성격이 더럽고 까칠한 새끼들마저도 '나쁜남자'라면서 더더욱 벌리고 있는 판이라


여기 일게이들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많은 남자들이 공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내가 겪은 썰들을 링크(http://www.ilbe.com/742937455) 해본다.


김치보지들은 답이 없다. 게다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게이들이도 겪고 있는 일들.


그리고 내 주위의 다른 사람들도 잘나가는 사람은 유흥가에 갈때마다 홈런을 치고, 아무에게나 대충 대쉬를 해도 사귀고 섹스를 하지만


조금이라도 ㅍㅌㅊ이하가 되는 사람들은 연애하기도 너무나도 어렵고 설사 연애를 한다하더라도 보빨러가 아니면 오랫동안 연애도 못한다.


유흥가에 가서 홈런치는것도 물론 매우 힘들고. 게다가 섹스한번하기도 정말로 힘들고.


보지들은 지금 알고 있는 남자들중에 어장관리가 '매우 어려울것 같은 남자'에게만 보지를 벌린다.


어장관리가 매우 어려울것 같은 남자가 뭐냐고? 어장관리가 가능한 스펙을 가진 남자가 거기에 해당한다.


좋은차(제네시스 이상이겠지)를 가진사람, '사'자 붙는 직업을 가진 사람, 또는 사장 대표이사라는 명함을 가진사람, 돈많은 사람, 존나 학벌쩌는 사람


아니면 백자지 또는 영미권 흑자지들, 잘생긴 사람. 정도의 카테고리들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보지들을 어장 관리 할 수있는 (쉬운 섹스가 가능한) 사람들인데


문제는 이들의 보지독과점이 심각한데다가 이들에게 상처를 입고 오염된 보지들이 다른 선량한 남자들에게 심각한 보빨을 요구한다.


하여간 다른쪽으로 많이 이야기가 샜는데 보지들은 절대적으로 자신들이 상대하기 버거운 사람에게만 벌린다.


그렇지 않으면 진짜로 잘 안벌려.


그러면서도 압도적인 자지가 좆같이 굴고 존나 섹파처럼 사용해도 0.005%의 가능성 정도만을 믿고 자지들에게 보지를 벌린다.


ㅍㅌㅊ들은 기념일이니 반지니 백이니 지랄이니 존나게 가져다가 바쳐도, 보지에 검지한번 넣어보지도 못하고 차이는 경우가 허다하지.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압도적으로 변하는 방법은 없을까?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섹스라는것 앞에서 한없이 쿨해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것이든 자신이 내세울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서로들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남자들도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바뀌어야하지.




하여간 말이 길어졌는데 3줄요약하고 끝내겠다.


1. 보지들은 남자가 압도적이면 벌린다.


2. 그리고 그것마저도 양극화되어 버렸다.


3. 위의 두줄을 방지하기 위해 섹스에서 쿨해지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자 게이들아.


아 맞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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