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상대방에게 화자를 비롯한 자신의 구성원을 낮추어 부를 때 사용하는 말이야
외국인은 물론 웃어른에게도 ‘우리나라’라고 말하는 것이 옳은 표현이야
그 어떠한 경우에도 좌좀 패륜충 새끼들 말고는 '저희 나라'라는 말은 쓸 수 없어
혹시 일게이들 중에 저희 나라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던 게이 있니?그럼 넌 우송대학교야^^
2.낳다/낫다/낮다
(1)낳다
[동사] 1.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2)낫다
[형용사]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3)낮다
[형용사] 1. 아래에서 위까지의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다.
아마 '이게 더 낫다. 저게 더 낫다.' 등
비교의 표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것이 '낳다'와 '낫다' 같아
둘 이상의 대상의 우위를 비교할 때는 ‘낫다’가 맞아
높낮이를 나타낼 때는 ‘낮다’를 사용하고 출산의 표현에는 ‘낳다’를 사용해
그 외에 '낱다,낯다,낟다'를 헷갈리는 새끼들 한테는 해줄 말이 없네...
이런 애들은 그냥 하라보지 따라갔으면 해^^
3.바램/바람
'바램'은 '바래다'라는 동사에 '-ㅁ' 종결형 어미가 붙어 명사화 된 거야
동사 '바래다'는 색이 바래다,빛이 바래다 등 색이 변하는 것을 말할 때 쓰는 단어,
반면에 '바람'은 '바라다'라는 동사가 명사화 된 것으로
무엇을 바라고 기원할 때 쓰는 말이야
4.여위다/여의다
(1)여위다
[동사] 1. 몸의 살이 빠져 파리하게 되다. 2. 살림살이가 매우 가난하고 구차하게 되다.
(2)여의다
[동사] 1. 부모나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이별하다.
이건 양친 안계신 좌좀들을 민주화 시킬 때 알아두면 좋은 단어 구별법이야^^
5.영어식 표현들
지나친 수동형 표현
(1)'~되어지다.'
'난 이렇게 생각되어진다, 저것은 이렇게 보여진다’
어..그...생각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하지 않을 수 없잖아?
생각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는 거야
내가 무엇을 보는 것이지 보게 되는 것이 아니잖아?
이러한 영어식 수동표현은 이른바 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표현같아
TV나 라디오 등에서 칼럼니스트, 주식전문가 등 전문가랍시고 나와서 썰 푸는 놈들이 이런 표현들을 많이 사용하더라
이런 틀린 표현을 많이 사용하면 유식해 보이나 봐
혹시 이거보고 뜨끔한 게이 있盧?그럼 넌 우송대학교야^^
우리말에서 '되어진다'식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
이러한 영어식 표현은 '한다, 된다'식의 단순한 능동,수동 표현으로 모두 교체가 가능하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난 이렇게 생각한다, 저것은 이렇게 보인다.'
(2)'갖는다'의 남용
이 또한 영어식 표현이야
'회의를 갖는다, 시간을 갖는다' 등
영어의 'have'동사를 직역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건 몰라도 이런 식으로
영어식 표현 남발하는 새끼들 보면 아주 홍어패듯이 패버리고 싶어 지니까
유식한 척 문자 쓰지말고 아름다운 우리말 다양하게 사용해보자^^
이러한 영어식 표현은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을 방해하는 것으로
'회의를 한다, 여유를 두다 혹은 만나다' 등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아줘
6.틀리다, 다르다
(1)틀리다
[동사] 1.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
(2)다르다
[형용사] 1.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
아마도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이 이 두가지 같아
가장 대표적인 예로 '틀린 그림 찾기'가 있어
두 개의 비슷한 그림을 두고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내는 게임인데
이것은 게임의 속성상 '다른 그림 찾기'가 옳은 표현이야
7.않/안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야
예)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습니다./네가 기억나지 않았다.
'안'은 '아니-'의 준말
예)안가고 뭐하는 거야?/이거 상황이 별로 안 좋은데.
개인적으로 이거 두개 틀리는 새끼들은 진심으로 수능때 언어영역 몇점나왔는지 궁금하더라
8.'너무'와 '정말'
(1)너무
[부사]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
(2)정말(로)
[부사] 거짓이 없이 말 그대로.
부사 '너무'는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라는 뜻으로, 부정적인 문맥에 사용돼
예) 너무 크다/너무 늦다/너무 먹다/너무 어렵다/너무 위험하다/너무 조용하다
/너무 멀다/너무 가깝다/너무 많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내가 너를 그동안 너무 몰라라 한 것도 사실이다.
'정말'의 용례
예)너를 정말 사랑해./이어도가 정말 존재할까?/그 약이 정말 그렇게 효과가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약속은 정말 지켜야 한다./날씨가 정말 좋다./키가 정말 크다.
/이거야말로 정말 기막힌 일이 하나 벌어져 버렸다./그는 우리가 정말 그의 형인지 알아보려는 듯이 한동안 가만히 서 있었다.
와, 이거 너무 맛있다.(X) 와, 이거 정말 맛있다(O)
저 사람 너무 예뻐.(X) 저 사람 정말 예뻐.(O)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X) 정말정말정말정말 좋아해(O)
9.되/돼
이것 또한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많이 틀리는 것 중에 하나야
쉽게 생각해서, ‘돼’는 ‘되어’의 준말이야
예)그 문제는 이렇게 된 거야./그 문제는 이렇게 되었어./그 문제는 이렇게 됐어.
안 돼./내가 미래에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나는 결국 꿈을 이루게 됐다.
10.어떻게/어떡해
이런 것 까지 틀리는 놈들이 있더라 특히 김치년들이 제일 많이 틀리는 게 이 부분 같아
'오빠 나 어떻해ㅠㅠ/야 이거 어떻하는 거야??'
이런 년들 보면 삼.일.한. 알지?ㅎㅎ
'어떻하지' '어떻해' 다 틀린 말이야
'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라는 구(句)가 줄어든 말입니다. 둘은 그 의미가 다를 뿐만 아니라 전자는 단어이고,
후자는 구이기 때문에 문장에서의 쓰임도 아주 달라 '어떻게'는 부사형 활용이므로 다양한 용언을 수식해
(1) ㄱ. 어떻게 된 거냐?
ㄴ.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지?
반면에 '어떡해'는 그 자체가 완결된 구이므로 서술어로는 쓰일 수 있어도 다른 용언을 수식하지는 못해
(2) ㄱ. 지금 나 어떡해.
ㄴ. *이 일을 어떡해 처리하지?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게'에서 'ㅔ'가 줄고 나머지 'ㄱ'이 앞 음절의 받침으로 붙어 이루어진 말이야
소리가 [어떠캐]이고 '어떻게 해'에서 온 말이므로 원말의 형태를 살려 '어떡해'로 적는다고 할 수 있어
11.아무튼/아뭏든
이걸 틀리는 새끼도 있더라??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지만...
'아무튼'이 맞아
종래에 그러니까 예전에 '아뭏든, 하옇든'으로 쓰던 것을 '아무튼, 하여튼'으로 고쳐 적기로 한 거거든
그 이유는 '아뭏-, 하옇-'이 다른 어미와 결합하지 못하고 '아뭏-든, 하옇-든'의 형태로만 쓰이고 있으며,
또한 용언의 활용형이 아니라 부사로 굳어졌으므로 원래의 형태와 연결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이야
그러나 '이렇든(지), 저렇든(지), 그렇든(지), 어떻든(지), 아무렇든(지)' 등은 부사로 굳어진 것이 아니라
'이렇다, 저렇다, 그렇다, 어떻다, 아무렇다'에 '-든(지)'가 결합한 것이므로
'이러튼', '저러튼'과 같이 적지 않고 원형을 밝혀 '-든(지)'로 적어
12.-든/-던
이것도 정말 많이 틀리는 맞춤법 중 하나 인 것 같아
막상 이렇게 정리하려고 쓰고 있는데 한 자 한 자 적어 내려갈 때 마다 깊은 빡침이 몰려온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이 일어나도 뒤 절의 내용이 성립하는 데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든’을 써서, ‘거기 있었든 없었든 상관하지 않겠다.’와 같이 적고,
청자가 모르고 있을 내용을 가르쳐 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거든’을 써서,
‘난 그렇게 하지 못했거든./무서워서 대꾸도 못 해 봤거든.'과 같이 적어
그리고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에 대한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던’은
'그는 잘 있던?/그 사람이 더 친절하던?/선생님께서 기뻐하시던?/그래, 일은 할 만하겠던?'과 같이 쓰여
이렇게 말하면 어려울 것 같아서 장애인 게이들을 위해
쉽게 설명 하자면,
‘사과든 배든 수박이든 상관없어. 아무거나 좋아.’
처럼 여러 가지를 나열할 때는 ‘-든’이 맞아
‘네가 어떤 일을 했던 간에 난 상관하지 않는다.’
처럼 과거에 관한 표현에서는 ‘-던’이 맞아
이 외에도 수 없이 많이 틀린 표현들이 있는데 너무 빡쳐서 이 정도만 쓸게
게이들아 욕하는 것 좋다,띄어쓰기 안하는 것 좋아..
하지만 정말 몰라서 틀리는 거랑 귀찮아서,빨리 쓰다보니 틀리는 맞춤법은 확연히 다르잖아??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우리말이 제대로 쓰여지길 정말로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은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말을 쓸 수 있게 해주신
세종대왕 님과 국문법을 최종 형태로 집대성 하신 주시경 선생님의 짤로 마무리 지을게
세 줄 요약 같은 건 없으니까 민주화 주려면 다 읽고 줘라
for il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