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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병만은 현재 굉장히 예민한 상태”라며 “주변에서도 안쓰러운 마음에 딱히 위로도 마음 놓고 해주지 못하는 상황. 그의 진정성과 흘린 땀들까지 오해하지 마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그의 또 다른 측근은 “(김병만은)죄인이 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모양이다. 현재 의욕을 상실한 상태”라며 “어떤 상황이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인데, 순식간에 ‘거짓말쟁이’가 돼버린 현실에 심적으로 많이 고통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는 3월 8일 밤 정상 방송된다.

 

예민한 병민족장을 절대로 놀라게 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