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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후쿠시마 핵 발전소 냉각하는데 하루에만 수백톤의 바닷물이 이용돼왔다고함


이 트리티움 (삼중수소) 이 듬뿍 함유된 방사능 국물들이 발전소 주변 수천개의 탱크에 보관돼있는데,


이 물이 피부와 닿을시, 혹은 인체로 흡수됐을시 암이 발생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고함


그래서 미국등 선진국들은 식수로 반입되는걸 최대한 막고 있는데


탱크들이 거의다 차서 일본은 이 물들을 빠른 시일 내 바다에다 방생 할거라함...


좌표: http://abcnews.go.com/Technology/wireStory/japan-prepares-release-tritium-fukushima-plant-3832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