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좆같고 北끄러운 경험이다.

 

혹시 포크스핀이 모르면 www.pork스핀.com에 들어가 보면 알수있다(살짝 혐)

 

내가 고1 여름때 한창 디시를 하고있을때지

 

니들이 좋아하는 게이관련썰을 풀어주지

 

그때는 코갤이 유명해서 난 눈팅을 자주했어

 

새벽에 운좋으면 망가와 야짤달려서 존나 운좋을때도 있었지

 

내가 팬티바람으로 코갤 눈팅하는데 그때가 한창 납치태그,귀신사이트,혐짤사이트가 유명했을때

 

난 거기서 미트스핀은 알고있었지만  포크스핀이란곳은 처음봤다

 

그때 누나는 안방에서 곤히 자고있어서 난 안심하고 들어갔는데

 

보라색배경에 크리스 도트리 닮은 아저씨성님이 고기를 열심히 돌리고 있었다.

 

뭐 미트스핀도 봤는데 포크스핀은 껌 멘붕도 안오고 존나 웃겼었음 ㅋㅋㅋ슈발 ㅋㅋㅋㅋ

 

그러다가 아저씨의 큰 고기가 살짝 발기상태인거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잘 돌아갈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방문 잠그는 걸 잊고 팬티를 벗고 나의 고기를 키운다음 힘차게 돌렸다

 

고기의 뿌리부분도 아프고 잘 안돌아가서 살짝 죽은 상태에서 돌리면 잘돌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회전하지 말고 앞뒤로 허리운동해야함 ㅋㅋㅋㅋㅋ

 

난 고기돌리는게 좀 신세계였음. 이걸로 딸도 손 없이 가능할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기타의 개방현 치는 느낌이랄까? 난 도프성님 노래에 맞춰 내 고기를 신나게 돌리는데

 

갑자기 "개색끼야 좀 자게 노래좀 그만 쳐들어!"라는 말과 함께 누나가 마치 호성성님이 문열듯이 존나 활짝열음

 

난 계속 고기를 돌리던 상태에서 누나얼굴을 봤다.도프성님의 노래는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누나는 눈이 커지더니 손으로 입을 막고  김여사처럼 "끼야야아아악!"하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문잠금

 

난 머리속이 하얘졌다가 상황의 위험성을 깨닫고 팬티입고  문두드리며 "누나!그게 아니라 아니 사정이 있어서"라고 변명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저리가!이 짐승새끼야!"라는 말이 돌아옴. 난 순간 자살충동 느끼고 죽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운지하면 뉴스에 고기돌리던 남고생 운지라뜨면 집값도 운지되고 부모님에게 난 뭐가 되나 생각하고 꿋꿋히 살아있는데

 

누나와 1주일간 말 안한거같다.내가 말만하면 "꺼져 짐승새끼"이러고 다행히 마더파더에겐 안말했는데 술자리에서

 

가끔 그썰을 풀면 자살충동들음.존나 학교에서 똥지린것보다 더한 위기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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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혐짤,귀신사이트 유명할때 포크스핀이란 사이트에 들어감

 

2.궁금해서 따라해봄

 

3.누나한테 걸려서 민주화

 

일베게이들아 꼭 딸치거나 그럴때 문 안잠그면 좆된다. 내말 잘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