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이라함은
헌법의 동일성을 깨버리고
새로운 헌법을 만드는 것을 뜻함.
대표적으로 헌법제정권자의 변경, 주권의 변경을 뜻함
프랑스혁명이 프랑스혁명일 수 있는 이유는
당시 프랑스혁명은 왕권신수설에 따라 주권이 왕에게 있었는데
주권이 시민계급으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혁명이라 불린다.(비슷한 예로 프랑스 파리의 1848혁명도 있긴함. 공산주의의미에 가까운)
대한민국은 광복 이후 헌법의 개정과정은 있었어도, 기본적으로 헌법제정권자(통설적으로 주권도 동일적의미로 사용됨)바뀐적은 없음.
고로 독재정권하에서도 헌법은 민주적인 헌법이였음.
그럼 광주는 왜 혁명이냐
공산주의 혁명이지.. 주권을 시민에서, 인민으로 바꾸는..
물론 실패했지만
그러니까 우리 광주는 폭동이 아니라
광주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공산주의 혁명이야
P.s 좌좀 병신들아
혁명이라고 씌부리고 싶으면 혁명의 개념이 뭔지 알고쓰고
저항권을운운하고 싶으면 저항권의 보충성원칙이 뭔지 알아보고 써라
시민불복종은 씨발 니미 언제부터 총기들고 일어난걸 시민불복종이라고 하냐
광주의 좆같이 애매한 광주민주화운동이라는존나게 애매한 칭호를 좌좀들 스스로 붙이는 이유도 총기를 들고 일어난 점에서 그 어떠한 법적 근거를 가질 수 없기 떄문이다 씹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