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1.jpg

- 처음 보는 학생 복장의 젊은이들 등장, 그들은 인사도 안 한 당께!

- 그런데 갑자기 그들 중 한 명이 칼빈 소총을 들이대며 빨리 내리라고 윽박 질러서 지려부렸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2.jpg

 

- 출처를 알 수 없는 칼빈 소총 2정

- 계엄군과 무관한 시체 등장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3.jpg

 

- 이유는 모르겠지만 청년이 죽은 것은 계엄 때문이랑께

- 그래서 광주로 가야 하는데, 최소한의 무장은 여행필수품!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4.jpg

- 실탄을 나눠주는 눈물 겨운 우정

- 수류탄이 숨겨져 있는 차가 있당께!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5.jpg

- 뭔지 모르는 짐을 날랑당께!

 

 

 

 

---- 중략 ----

 

장천일이 바라보는 5.18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6.jpg

 

- 5.18이 뭔지 본인도 모르지만 전라도의 분노가 표출되니 사건이랑께!

 

당시 대학생이었던 장천일씨가 영암여중에 교생실습 중 5월22일 교외지도차 영산포로 갔다가 주민의 제보로 수류탄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 갔었던 5.18 광주민중항쟁 관련 구술기록07.jpg

 

- 조사자의 감상

 

출처: http://archives.kdemo.or.kr/View?pRegNo=00877439

 

 

 

 

편집 오래 걸렸다. 일베 가면 다른 사람들 것도 만들어 올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