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구멍이 잘 안찾아 지는거야
와 진짜 당황스럽더라
그러니까 아줌마가 연륜이 있어선지
내 자지가지고 자기 구멍에 맞추더라
괜히 오래 산게 아니구나 싶더라
시간은 8시가 될랑말랑 하는데
붕가는 이미 시작했으니까 남자라면 싸고 나와야 되잖아
그래서 끝까지 가보자 하는데
아줌마가
"남편 올 시간인데... 아... 아.."
하는데 와 진심 진짜 그땐 자지폭발 상태
그상태로 몇번 하니까 정신을 잃은거 같이 막 자지러 지는거야
맨날 남편이랑만 하다가 오랜만에 젊은놈 맛보니까 환장하는거지
그러다 갑자기 내 머리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더니
귀에다 대고
"섹스할때 욕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