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존나 땀이 나면서 남편올까봐 긴장되더라


시계 보면서 시간 계산 좀 잠깐하고


빨리 끝내고 7시30분에 가면


둘다 씻고 옷입기까지 시간이 충분할거같더라.


그래서 하지말라던 씹질 그만하고


팬티 벗고 넣을라고 하는데


그 유부녀가 자기가 빨아주겠다고 앉아보라고 하더라고


근데 시발 애 둘 낳은 유부녀라 그런가


빠는게 처녀랑은 다르다.


이게 기술이라고 해야되나? 역시 세월이란게 무서운거더라


한 일분? 그정도 빨렸는데 쌀 거같더라


그때 문이 벌컥! 하고 열리면서


남편이 들어왔다 ㅡㅡ


오오미 호성성님..ㅠㅠ 살려달랑께..


거기서 지려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