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끄고 나갈려고하는데
그 유부녀가 내 팔을 덮썩 잡더라
그리고는 아직 남편오려면 한시간반이나 남았다고
혼자 있기 무서우니까 조금만 더 있다가 가라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앉았는데
그 순간!!
남편이 들이 닥친거야.
근데 그 남편이 이호성..ㅠㅠ
오오미.. 호성성님이 야구빠따 질질끌고 들어오는데
지려부렸당께..
에어장에서 뛰어내려서 살았다.
티비끄고 나갈려고하는데
그 유부녀가 내 팔을 덮썩 잡더라
그리고는 아직 남편오려면 한시간반이나 남았다고
혼자 있기 무서우니까 조금만 더 있다가 가라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앉았는데
그 순간!!
남편이 들이 닥친거야.
근데 그 남편이 이호성..ㅠㅠ
오오미.. 호성성님이 야구빠따 질질끌고 들어오는데
지려부렸당께..
에어장에서 뛰어내려서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