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톡아냐 심톡후속ㅋㅋㅋㅋ
심심해서 영화볼여자를 찾고있었다
진짜순수하게 영화만보려고했음ㅋㅋ 건축학개론
20대방을 두리번거리고있었는데 18세 여자애가보이는거
그래서 얔ㅋ너진짜열여덟이냐 하고 대화를걸었는데 받더라고 ㅇㅇ
좀 대화를 하다가 이년도 일베한다길래
와시발 좋다 영화보러가자 해서 주말에만났음

애가 술도마시고 담배도피길래 막 아이라인 존나찐하고
되게 무서운 고딩일진하나 나올줄알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되게착하더라 ㅇㅇ
목소리도 존나 얇고 ㅋㅋ 시발 내가 187인데 이년이 키가 154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여웠음

여튼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차가끊겨서 찜질방이나가고했더니
지는 찜질방같은데서 잠을 못잔다고 모텔을 가자카드라 ㅇㅇ
영화내가보여줬으니까 지가 모텔비낸다길래
역근처로가서 모텔을들어갔음
미성년자데리고 들어가는거 처음이라 막 쫄렸는데 검사도안하더라고

들어가서 티비틀고 음좀 솔직히 여자랑 단둘이 모텔이라 생각하니까 꼴리는게있었지만
이년은 고딩이고 난 성인이다 생각하면서 티비에최대한 집중했음
물론 나의 좆은 점차 삘이오고있었지ㅋㅋㅋ
근데 그 때 강심장을 보고있었는데 그거끝나니까 그년이 갑자기
나먼저씻을게~
하더니 욕실을들어가는거아니냐

와시발존나 그때까진그래도 얜 순수하게 그냥 씻고싶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씻는소리멈추고 나오는데 수건한장만 걸치고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옆에누워서 이불푹뒤집어쓰고 나를 막 쳐다보는데
시발 건강한 남성이라면 여기서 안꼴릴수가없지
바로 키스하고 가슴을 딱 만졌는데
존나 고딩이라그런지 피부도뽀얗고 부드럽고
또의외로 가슴도 크더라 끝나고나서 가슴 왜케크냐니깐 B컵이라고 슴부심좀 부리고다닐수 있다고 자랑하드라

여튼 가슴빨면서 막 아래로 손을 내리는데
걔가 손을 잡더니 오빠도벗어 하면서 내 바지단추풀러내림
그러고는 손에 딱 내자지를 잡고 존나 혀로 농간하는것도 아니고 할짝할짝거리더니
부랄부터 존나 쪽쪽 소리나게 빨아대는데 쾌감을 말로표현할 수가 없음ㅋㅋ
어디서빨아재끼는걸배워왔는지 진짜
다른 애들이 사까시해줄땐 가끔 이빨닿아서 아팠는데
그런것도하나도없이 막 쭈쭈바빨아대듯이 흡 하면서 빨아올리는데
존나 박고싶어서 내가위로올라가서
바로 손가락 하나 두개 넓히고 넣어버렸다

딱 넣었는데 아 보지란 원래이런거구나 싶은느낌이었음
존나쪼여진짜 체구도작은데다가 얘 운동했었다는데 운동해서그런가? 막 보지가 내껄잡고안놔주는느낌이었음
좀 찌꺽찌꺽하다가 막 "아 존나쪼여" 하니까 걔가 색기돋는 얼굴로 "좀 풀어줄까?"
하더니 그 동안 조이고있었던건지 아까보단 널널해짐

그래도 신품에박듯 기분이너무좋아서 막 쌀것같은삘이옴
그렇다고 내가조루는 아니다 ㅠㅠ
"돌아봐" 하니까 알아서 뒷치기자세 해주더라 ㅇㅇ
근데시발년이 골반까지 존나 알맞은크기임 ㅋㅋㅋ
엉덩이딱 드는데 존나 보는것만으로도 쌀 것 같았다

뒤로딱 넣고 몇번 흔들다가 쌀 것 같아서
"야 나 쌀것같애" 하는데 존나 앙앙대면서 안에싸지말라고 입으로받아준다고 쌀것같으면말하라드라 ㅋㅋㅋ
그래서 더 흔들다가 쌀것같다니까 걔가 바로 빼고 돌아서 얼굴대는데
조절을 못해서 fail ㅜㅜ
얼굴에 다튄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년이 막 찡그리면서 "아 개새끼" 하는데 존나 그게또 꼴려서 바로 2차들어감 ㅋㅋㅋㅋ

그 날 세번하고 잠든듯 ㅇㅇ

나중에 카톡하면서 알았는데 첫경험은 15살에 해서 그때부터 거의 계속한것같다고하더라 ㅇㅇ
근데 왜 보지가존나신품이냐고 드립쳤더니 ㅋㅋㅋ
걔가 걸레보지되는거 싫어서 잠자기전에 만날 그 쪼이는운동 ? 케겔이냐뭐냐 ? 몰라
여튼 그거한다고하더라 ㅋㅋㅋㅋ

시발여튼 고딩보지쫄깃함
너네도 펀톡해라 두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