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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족 병신같이 그냥 만주만 먹고 있었다면 자기 문화,언어,국가를 유지했을 텐데

대륙 먹어보겠다고 중국 처들어가는 바람에 민족 자체가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만주족 병신 때문에 안 그래도 밸런스가 안 맞는 동북아는 완전히 중국 몰빵 체제로 바뀌었다.

한족 정통 영역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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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0년 경 중국을 통일한 한나라 영토다. 국뽕들 한반도 북부 한나라 영토이라고 부들부들할지 모르는데

그때 한반도 북부는 한나라에 편입되었다.

이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티벳은 중국영토가 아니다. 신장은 중국이 점령한 적이 많아서 중국이 자기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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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멸망 이후 400년 동안 분열되어 있다가 통일제국이 들어서는데 그게 당나라다. 당나라는 중국 한족 왕조(?)중

가장 강한 나라였지만 여전히 티벳은 못 먹었다. 중국 한족왕조가 강할 때는 서역(지금의 신장)을 자주 먹었지만 티벳은

먹은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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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이후 신장과 티벳은 중국역사였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 명나라지도인데 이것은 영락제가 대외원정할  초기 지도이고

만주는 후기에 가면 관리할 수 없는 무주공산이었다. 중국이 명나라 정도의 면적만 가지고 있었고

티벳,위구르,만주,몽고,한국,일본이 국가형태로 존속했다면 동북아도 어느 정도 중국을 견제하면서 유럽식 경쟁이 가능했을 거다.

    청나라.JPG 그런데 이런 구도를 병신 만주족이 완전히 망쳐놓았다.

만주족이 중국 영토를 이렇게 넓혀놓았다. 원나라보다 더 넓은 면적을 가져다줬다.

이게 중세 때 이렇게 만들었으면 모르겠는데, 국가개념이 정립되고 국제법에 의해서 영토를 확정할 시기에

이렇게 되니 영구적으로 확정된 거지.

 

중국행정구역.JPG 현대 중국은 청나라가 만들어준 영토를 거의 그대로 보전하고 있다. 원래 한족이 활동하는 면적의 2배 이상 확대해준 거지.

그렇다면 중국이 분열될 가능성이 없을까?

만약에 빠른 시일에 민주화가 진행되고 자치구가 독립한다고 나서면 가능할 수도 있다.

그 중에 가장 가능성 높은 곳이 티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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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편입된 적이 한번도 없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민족이다. 티벳의 옛영토였던

칭하이성은 이미 한족들이 많이 점령해서 독립할 길이 없지만 고원지대인 티벳자치구는 90% 이상이

티벳족들이 차지하고 있다. 한족들이 불어나기 전에 중국에 천하대란이 일어나면 독립할 가능성이 그마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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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자치구는 50년대만 하더라도 한족이 거의 살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40%를 넘었다.

중국 정부에서는 의도적으로 이지역의 독립을 막기 위해서 한족을 대량 이주시켰다.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족이라고 보면 된다. 한족들은 도시에 거주하지만 아직 시골은 거의 위구르족이 차지하고 있다.

중국이 민주화되고 이 지역에 독립기운이 일어나면 한족과 위구르족의 충돌이 불가피하다.

한족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걸 보면 이 지역 독립은 갈수록 힘들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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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고 자치구는 자치구라는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한족이 다른 소수민족을 압도한다. 이 지역 독립은 0%다.

결국 현대 독립 가능한 자치구는 티벳과 신장 정도인데

그나마 인구구성상 제일 가능성이 많은 곳이 티벳이다.

역사적으로 봐도 티벳은 중국에 한번도 먹힌 적이 없다.

 

한줄요약

 

만주족의 병신짓 때문에 동북아 세력균형은 개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