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고전게임 소장카페라는 카페가 있는데 주인장이 유료 웹하드인 엠폴더에 고전게임 자료들을 올려서 배포함
 
근데 이 웹하드라는게 고소카페에서만 사용하고 재배포를 막으려고 졸렬하게 다른컴퓨터에서 실행안되는 크래킹까지 박아서 배포.
 
그런 불법성을 지적하는 고갤러들의 글을 저격하거나 폭파하는 공작까지 보여줌. 증거는 없지만 고갤 클박의 폭파의 범인으로도 지목됨.
 
결국 열받은 한 고갤러가 그동안 모아놓은 온갖 불법공유 사실을 증명하는 폭탄을 터트림. 이 목록에 적힌 모든 저작권을 가진 회사에 신고와 사이버수사대, 유관 기관에 폭탄드랍.
 
거기에 법무법인에 문의해 카페는 명예훼손의 주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밝혀내고 고갤러들이 극딜시작
 
 
 
 
 
고소카페의 주인이 사용하던 웹하드도 고소카페 주인거라는게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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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급히 앙망문을 올렸으나 변명 투성이에 동명이인인 지인이 운영하는 웹하드라는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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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번호를 동원해 고소카페 운영자 = 엠폴더 운영자라는걸 재확인
 
 
 
 
 
 
 
 
주인장이 크래킹한 자료가 불법적으로pc에서 자료를 수집해 전송하는걸 발견. 개인정보 불법 수집까지 플러스
 
 
 
 
 
 
 
고갤내에서 카페를 옹호하는 세력들도 주인장의 다중이로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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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용량을 늘이려고 쓰잘데기없는 파일들도 넣어서 용량을 불리던것도 들킴
 
야겜을 배포한건 음란물 배포로 신고
 
현재 소맥과 그라비티에도 신고, 법무팀이 손해여부등을 파악해서 고소에 착수한다고함. 기타외국회사들은 아직 연락이 없다고함
 
 
 
주인장은 저작권법 + 음란물 유포 + 개인정보 무단수집등의 콤보 처맞고 멘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