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제 통일 말이 좋아 연방제지. 불가능하다. 미국 예를 드는데 코딱지만한 땅덩이에 상반되는 정치 체제를 가진 나라가 연방이 될것같냐?


그리고 6.15 공동선언 이외의 그 어떤 연방제에 관한 합의도 없었다. 6.15 공동선언도 우리의 연합제안과 비슷하니 공통된 방향으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한 단순한 합의문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시바 우리나라 통일정책 정권마다 매번 바뀌지? 꾸준하게 추진되


는거 있기나 하냐? 애초에 대가리들이 관심이 없다는거다. 통일에 말이다.


애초에 연방제라는건 주법 위에 연방헌법이 있어야 하는데 시발 사회주의하고 공산주의하고 무슨 공통된 법이 만들어지겠냐? 애초에 대원칙


을 세우지 못하는 엽합체가 가당키나 하냐?



북한의 연방제 제안은 1960년대 우리의 경제력을 압도하던 북한의 자신감의 발로였다. 연방제 하면 더 잘살고 더 뛰어났던 당시 북한이


한국을 먹을 수 있다는 그 자신감 말이다. 한국의 국력이 북한을 초월해가면서 고려니 민주니 하나씩 붙더니 결국 느슨한 연방제라는


말까지 왔지. 결국 언제든 먹을수 있다는 자신감에 질러 본건데 지들 뱉은 말이 있어 씨부리는 것 뿐 이제 의미없는 일이다.



덧) 통일이 무슨이득이 있냐고 안했으면 한다는 사람들 잘 들어라. 기본적으로 나라가 안정적인 발전이 가능하려면 많은것이 필요하지.


그런데 경제학자들이 가장 일순위로 뽑는 필요 조건이 인구 1억이다. 일본 봐라. 10년이나 장기 불황을 격었지만 아직도 건재하다. 불황에


아끼고 조이고 해도 결국 내수가 그만큼 버텨주었기 대문에 살아있는거다. 


 그리고 니들 북한 자원 무시하는데 북한 지하자원 많은 나라다. 특히 고급 금속류는 제법 많다. 대표적인게 우라늄이지. 우라늄만 해도 


압도적으로 세계 1위다. 그리고 각종 희귀금속 광산들도 존재하지. 


독일 통일 보고 통일되면 힘들어지니 마니 한데 독일 지금은 서독 시절보다 훨신 잘산다. 시바 나라가 합쳐지는데 진통이 없는게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