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늘 그렇듯 편하게 쓸게


내가 고등학생일때 좋아하는 여자애 한명이 있었다

근데 걔 남친이 좋아하ㅡㄴ 년한테 존나 상처주고 남자친구 그릇을 못했따

그래서 시 발 옆에서 감성팔이 들어주면서 상승기류 타고 관계가 발전해서

바로 남자친구 까버리고 나한테 오드라,

그리고 한 3달 쯤 사겼는데


100일 넘으니까 어느날 자기 집으로 초대하더라

걔네집은 둘다 맞벌이라서 집이 항상 비어있음

같이 침대에 앉아서 영화보고있는데



여친ㅇ 내 옆에 있다가 자기 덥다고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옷벗으라고했다 , 그때 저지입고있었는데 안에 나시만 입고있었음

그래서 저지 반쯤 벗더니 정말벗어? 이 지랄 하더라

그래서 나머지 반은 내가 내렸따, 걔가 b컵정도 되는거 같았음 키는 좀 작은편

그니까 내가 한손으로 잡아도 넘침

무튼, 그렇게 저지 벗고 하얀 나시 입은 상태로 존 나 앵겨붙더라


그리고 갑자기 영화보다가 내가 누워있는데

내 위에 올라타서 그냥 키스하더라

그래서 키스 뭐 시발 늘 하던거니까 받았지

그리고 계속 지혼자 그러고 있다가

얼마 안가서 내 배가 차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이 혼자서 키스만해서 흥분해서 그런지 쌋나봐

옷이랑 배랑 좀 티가 퍼ㅏㄱ팍 나게 물총맞은듯마냥 젖어가지고

내가 꺠한테 이거 뭐냐 이러니까 계속 말돌린다

내가 몇번 추궁했는데 지금 생각해서 존 나 미안했음


무튼 그러고 한달 지나니까 지 가슴만지게하드라

지 친구들있는데 자기집에서 나랑 침대에 같이 누워서 이불 반쯤덥고

친구들 존나 옆에있는데 내손 끌어다가 지 가슴 만지게하드라

그리고 친구가니까 밑에도 해줘라고 말하면서 ㅂㅈ 만지게 해주더라,


또 시간이 좀 지나고 한 3주지나니까

그때 우리가 하던건 그냥 만나면 어디 처박히던지 집에가던지해서

서로 속옷만 입은 상태로 ㅅㄱ 비비면서 애무하고 그랬다

그때 존나 좋았는데 ㅈ금 헤어진게 쫌 아쉽

무튼 헤어졌음

ㄱ/ㅐ네 누나가 대학교땜에 집을옮겨서

헤어졌는데 ㄱ?ㅐ가 우리 집에 한번 놀러왔었음

방학떄

각 부모님 아는 상태라서 한방에서 같이 자게해주더라

대신 문 열고 자라고

근데 새벽에 문 닫았지 시발 ㅋㅋㅋ


글고 헤어진 상태인데 마치 색파마냥

붙어가지고 속옷만 입고 또 둘이 밤새도록 애무 지랄했다

그리고 보빨도 했었는데 그냥 아무맛 안나더라

걔가 평소에 자주 씼던데 그래서 그런지,

그리고 삽입 하고 싶었는데,

시 발 그때 왜 안했을까 지금 개 후회하고있었다

콘돔 어디서 구하는지도 몰랐고

근데 콘돔 어디서 구하냐?>


반응 괜찮으면 대사까지 재현해서 썰 제대로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