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ㅍㅍㅅㅅ하고

부고환염걸렸었음.

병원가니까 의사가 비뇨기과 30정도된 여자야

 

"최근에 성관계 하신적 있나요?"

 

"..아..네."

 

"마지막 성관계는 언제죠?"

 

"아..ㅁㅁㅁ"

 

"사정하실때 통증은 없나요.."

 

'좋아서 모르겠다 이년아'

 

하려다

 

"통증은 없어요"

 

"바지벗고 팬티벗고 누워보세요."


누우니까

 

"잘볼수있게 다리를 개구리처럼 벌려주세요.."


아시발 존나 굴욕
존내 챙피해
여자의 기분을 느꼇음..

 

 

가니까 대뜸 비닐장갑 끼고 침대에 누우라고 하고
내 불알 만짐..
그리고 불알위에 매달린 부고환이라는 부위거기가
부었다면서 크기가 다르죠하고 웃음 ^^


초음파 검사 해야겠다면서

부은지 오래되셔서
정관이 부랄 안에 있는6M정도 되는 아주 가는줄인데
이게 막혔으면 불임이 될수도 있다고함;

좀쫄았다.

 

초음파검사하는데
야동에서 보는거같은 액체미끈미끈한거 고환에 뿌리고
간호사가 검사하고 의사가 옆에서 화면지켜본다.

그런데 이 간호사 젊고 괜찮고
막 초음파 기계로 문질문질 문지르고
고추 귀두부분을 잡고 그아래 가져다 대고 별짓다함..


참다참다.
진짜 한5분검사하는데.

구구단외다가

시발 발기..

좆나발기..


간호사 당황해서

 

"힘빼시고요 마음을 안정하세요.."

 

내가 존나 비참한 표정지으니까 의사가

 


"남성환자들은 의례그럴수있어요 마음편히"

 

 

그게 맘대로 되니!
그렇게 3분정도 있어도 안가라 앉으니까

 

 

"저기 잠시 자리를 비워드릴게요. 5분후에 오겠습니다."

 

 

하고 두사람나갔는데.
문밖에서 참는듯한 웃음소리..

시발..


개구리처럼 침대에서 다리벌리고 부랄앤 미끈한거바르고 존나 치욕적이야
여자의 기분을 알거같다.

 

3주후에 정액검사 받아야 한다는데..
병원에서 딸쳐야함..ㅋ 시발..

 

 

 

병원비 초음파검사 16만원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