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뒷골목(지금멸망했는대 그래도 예전에 알던 누나들연락해서 간간히떡침)

청량리 역 우측편 골목 (그유명한 청량리 5빠빠 ) 여기는 단속한다고하는대 경찰차는폼이고 경찰차옆에서 남녀의 사랑을나누는소리가 아직까지 끊이지않음

신천굴다리밑 은빡촌이었는대 요즘있는지모르겠다

장안동 안마방+방석집= 여기도 꽤나 신박했다

            안마방은 다벗고 오일마사지할때 쌀뻔했고

           방석집에서는 여자년이 ㅂㅈ로 맥주병딸때 지젼신박..거기다가 항문에 맥주붓는거 보여줬는대 그러면 빨리취한다더라 장에서 바로흡수해서...

 

일단 빡촌은 7만원이면 쌀때까지였는ㄷ 요즘은 15분인가 7분인가로 바뀌었다더라 근대 똥까시해주고 여자물갈이도한듯함

빡촌더있는대 내가 가본곳은 얼마안되

 

2.수원

필자의 고등학교시절은 수원이었기에 당연히 수원역전5시방향 빡촌은 고등학생시절 아다를ㄸㅐ게 해준곳이지

여기는 3개월전에갔었는대 자주가던누나가 공짜로 재워주더라

물은역시나 서울청량리가 재일좋고 그다음이 수원역인거같다

역시나 7만원

 

3.평택

평택쌈리라고불리우는곳

삼리라고 평택역에서 내려오자마자 왼쪽으로가서 기차다니는길 바로옆으로해서 골목이있어

여기는 여자들이 유니폼입고 어떤대는 가죽옷입고그러는대 별로 이쁘진않은대 뭔가 음탕한 기운이 강한곳중에 하나

역시나 7만원

 

4.천안역뒷 모텔촌

여기는뭐 그냥저냥 설명할건없고 한국인남자보다 외국인노동자들이 많더라

 

여기말고 아산역 아산온천역에도하나씩있는대 아줌마들만있대 가지마

5.부산

망월동빡촌이라고있는대 요즘망했는지모르겠다

여자들이쁘긴한대 뭔가분위기가 떡치기싫고 어수선함 7만원인대 경남애들은 여기추천

그리고 해운대 그랜드호텔뒤에 안마방많으니까 가볼게이가보고

진주 반도호텔지나서 이마트 가는길로가다보면 장어집이보일꺼야 그주변골목에 트랜스잰더도많고 빡촌도있다

일베에는 게이가많으니까 강추

여성들의 질도 청량리보다 우수할때도가끔있다

아 진주역이라고 기차역옆에 빡촌비스무리한거있는대 거긴가지마라 아줌마랑잘수도있다

 

전라도쪽은안가봤고

경기도쪽 분당이랑 일산 이런대도 추천 지금은있는지모르겠구

이쁜년들이랑 자고싶으면 빡촌보다 오피 추천한다 15만이면 질질싸는년들이랑 질질쌈

강원도쪽에도 빡촌이있긴한대 진짜 뺴뺴말랐거나 감자처럼생긴년들이랑 잘수있으므로 안넣었다

무튼 좀있음주말인대 가끔은 7만원으로 여자의 체온을느끼는것도 나쁘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