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이 이런거 좋아하는거 같아서 씀 ㅋ, 할짓도 없고 ㅋㅋ그리고 레알이다. 믿든말든 상관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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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골반에 장애 생겨서 정형외과에 감.

 

엑스레이 찍고 의사가 보더니 의사가 물리치료 받으면 된다고 하고 시크하게 끝남.

 

 

 

드디어 물리치료실!

 

 

간호사찡한테 물리치료 종이 줬더니 "?번 방에 가서 누워 있으세요~." 이럼ㅋ

 

가서 누워있는데 간호사 누나가 생각 보다 이뻤음ㅋ 아줌마나 그런 사람들이 올 줄 알았는데!ㅋ

 

 간호사 누나가 "골반 쪽이 아프신거죠?" 물어 봐서 그렇다고 했더니

 

"그럼 바지 내리세요^^" 이럼 ㅋ

 

골반 아픈거니까 당연히 바지를 내려야 된다고 생각함 이상한 생각 전혀 안함. 바지 반쯤 내려서 다시 누웠는데

 

속옷도 살짝 골반 보이게 내리라고 하는거ㅋㅋ

 

살짝 놀랐는데, 골반이 보여야 찜질을 하니까 당연하게 생각했다.

 

근데 내가 딱붙는 삼각을 입어서ㅋ 속옷을 살짝 내리면 올라가고 살짝 내리면 다시 올라가고 ㅅㅂㅋㅋ 팬티 탄력이 죽여주는거 임ㅋㅋ

 

그렇다고 확내릴 수는 없잖아ㅋㅋ 그래서 당황해서 어버버대고 있는데

 

간호사 누나가 짜증났는지 "제가 해드릴게요." 단호하게 말하더니 확내림ㅋ 다행이 ㅈㅈ는 안보였고, 털만 약간 삐져나왔다ㅋㅋ

 

그래서 찜질팩 골반위에 올리더니 가버림 ㅋ

 

10분뒤..

 

간호사 누나가 들어옴 누나가 친절하게 "뜨겁진 않으시죠?, 뜨거우면 다음엔 말씀하세요" 이럼ㅋ

 

그리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는데;; 진짜 여기서 부터 내 인생에 가장 쪽팔린 순간이 시작되는거다..

 

젤을 기계에 묻혀서 내 골반에 문지르기 시작함. 마사지 같았는데 나도 모르게 커지는거ㅋㅋ

 

진짜 야한생각하려고 한적도 없는데 본증적으로 내 ㅈㅈ가 꿈틀 대기 시작했다.

 

 

아...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있는데,

 

아까 털 약간 삐져 나왔다고 했지? 거기로 내 ㅈㅈ가 나오면서 차가운 바깥공기와 만나는것이 느껴지는거다.

 

솔직히 내가 좀 커. 그래서 한번 시작되면 좆되, 아주 좆되는거야.

 

점점 차가운 바깥공기와 내 ㅈㅈ가 만나는 면적이 넓어지는게 느껴졌다.

 

결국 다 나와버렸어, 다 나와버렸다고 ㅜㅜ ㅅㅂ

 

그렇다고 내 손으로 다시 밀어 넣는게 존나 웃긴거임 간호사가  보고 있는데;;ㅋㅋ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간호사 누나는 묵묵하게 계속 마사지 하는거다.ㅋㅋㅋ직업정신 존나 투철해ㅋㅋ

 

진짜 미친듯이 너무 커져 버려서 알빼고 다 나왔거든? 그래서 간호사 누나가 마사지 하면서 기계로 내 버섯머리를 툭툭쳤음ㅋㅋ(물론 고의는 아니겠지만.)

 

나중에는 너무 커져 버려서 골반까지 가렸는데 그때부터 간호사 누나도 대책이 없었는지 손으로 계속 툭툭 건드림;; 그럴 수록 더 커짐;; 

 

아...진짜 얼굴 화끈거리고 미치겠더라,

 

우여곡절끝에 마사지 끝나고 누나가 전자파 치료기계를 한두개씩 붙이는거ㅋㅋ(한개당4~5cm되는 고무재질 기계있음.부황비슷한건데 전기 찌릿한거.)

 

일단 골반에 하나 붙이고 골반주변에 두개 세개... 붙이는데.....

 

 

내 ㅈㅈ 가 붙여야 될 위치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는거 임.ㅋㅋ아나 진짜 미쳐 버려

 

 

진짜 구라 안까고 간호사 누나 2초 망설였다. 망설임없이 붙이다가 갑자기 2초동안 정지됬음ㅋㅋ

 

 

결국

 

 

 

내 ㅈㅈ 기계로 밀어 내고 붙임 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서도 간호사 누나 존나 친절하게 나한테

 

"따끔따끔거리는거 느껴지시죠? 너무 센가요?" 이런면서 전자파세기 강약 조절 하고 있음ㅋㅋ

 

난 진짜 존나 쪽팔리지만 그 상황에서 "적당합니다" 이렇게 말함ㅋㅋ

 

훤히 다 들어내 놓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 누나 나가고

 

 

바로 내 ㅈㅈ 밑으로 내렸다. ㅡㅡ 아 진짜.

 

10분뒤에.. 다 끝나고 간호사 누나가 와서 골반 자세 설명해주고 주의 해야할점 알려주고 끝까지 친절 했음ㅜㅜ

 

지금 생각하면 존나 쪽팔리지만 간호사 누나와 나의 추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