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좀 평타인지 평타이하인지 애매한데 짐승같은 연기력과 몸매로
지금 미시 상위랭크에 올라서 집단물 찍으면 유미카자마 미사유키 제끼고
자기가 표지에 젤큰 사진 나오는 년인데
암튼..
집에 유부녀가 집에 뭐 고치러 온놈 보고 꼴려서 지 방에서 자위하다가
들켜가지고 그 새끼한테 당한 다음에 집에 남자들 존나 몰려가서
돌림빵당하는데 진짜 이년 개쩐다 한 마리 짐승이다
흥분이 극에 달라면 암바걸린 UFC선수마냥 탭도 친다
그리곤 퇴근 후 돌아온 남편이 문을 열고 그 광경을 보고 멘붕하니
그쪽으로 기어가서 나 원래 이런여자야 하면서 문을 닫는다